
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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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사는 흔한 직장인
우리가 먹거나 마시는 것이 정신적 또는 육체적 고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건강에 좋은 것과 해로운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고, 먹을 때 '바른 견해'를 실천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 이런 예를 드셨습니다. 어느 젊은 부부가 두 살배기 아이와 함께 사막을 건너려다가 식량이 다 떨어졌습니다.
깊이 생각한 끝에 부모는 살아남기 위해 아들을 죽여 그의 살을 먹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들은 아들의 살을 매일 일정한 비율로 먹고 나머지는 어깨에 짊어져 말리면 나머지 여정 동안 충분할 것이라고 계산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의 살을 먹을 때마다 젊은 ...

많은 울림이 있는 글이네요.

처음 읽었을때 저도 띵 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ㅠㅠ 지구가 건강해야 할텐데...

마인드풀에 관련된 제 생각, 책에서 본 글들 꾸준히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