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로 9월 첫째주에 잃은 모든 금액이 복구 되었다.
7-8월 급락과 달리 9월 첫째주 급락은 실체가 있는것이여서 살짝 멘탈이 금이 갔고
금액으로만보면 나의 투자 역사상 최악의 하락을 보아서
살 얼음판 걷는 심정으로 매일 매일 마켓 뉴스를 살펴봤는데
롱의 확신도 숏의 확신도 없어서 그냥 홀드를 결정했다.
그 결과는 모든 손실 복구
역시 잘 모를때는 Stay the Course가 정답.
트레이딩은
운이 좋게도 9/6일날 매수한 Redfin이 최저점이였고 그때부터 쭉 상승을하여
현재는 40퍼센트 이상의 수익률을 보여주고있다
그리고 전에 팔았다 더 싼가격에 재매수한 UPST와 SOFI같은경우도 대략 15퍼센트정도의 수익률
OPEN은 팔았다가 다시 재매수를 하지 않았는데 하락에 취우쳐진 변동성을 보여주는걸 보아 매수 안하길 잘했다
현재는 펀더맨털이 없어도 너무 없는 기업이라 건드리지 않는게 맞는것 같다.
이번 트레이딩도 감사하게 2주만에 20퍼센트 정도 수익률
전과 같이 이번 중소형주 트레이딩 같은 경우에도 매크로가 안좋아지는 기미가 보이면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팔아버릴꺼다.
MPW 같은 경우는 관심있게 지켜보고 앞으로 몇주에서 몇달 정도는 계속 지켜 볼것같은데
당분간 상승 촉매는 없는것 같기도하다 일단은 리츠회사이니
트레이딩에 대한 개념과 검증이 어느정도 끝나면
미천하고 별로 특별할건 없지만 트레이딩에 대한 나의 방법을 내년에 밸리 여러분들과 공유할까 싶다.
저는 기본적으로 장기, 집중 투자자이고
트레이딩은 포트폴리오의 10퍼센트 정도로만 합니다.
이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