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가기 버거운 Valley 콘텐츠와 "나중에 읽기"의 함정

따라가기 버거운 Valley 콘텐츠와 "나중에 읽기"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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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벌레
2025.01.16조회수 10회

옛날 옛적엔 저같은 사람도 커뮤니티에 기여했다고 현금으로 장학금 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땐 사이트 알림 기능도 없었죠^^


그런데 요즘엔 저처럼 강의 들으면 졸고, 매크로&기업 분석글 읽어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 분들은 Valley에서 쏟아져 나오는 빨간 알림 표시에 버거움을 느낄 것 같습니다. Push 뱃지 강박증을 가진 제가 이 버거움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는 아이폰의 푸시 알림을 앱별로 세분화해서 관리합니다. 즉, 알림을 최소화하고 잠금/제어화면/뱃지/사운드 여부까지도 관리합니다. 그래서 폰을 열면 빨간 알림표시가 1개도 없습니다. 강박증 맞습니다. 회사 업무도 마찬가지로 합니다. 이메일, 슬랙 모두 깨끗합니다.


이런 제가 쏟아지는 소음과 신호를 관리하는 방법은,

  • 나중에 읽기

  • 도구의 단순화

입니다.

나중에 읽기

지금도 Pocket같은 서비스가 살아있지만 예전엔 Read-it-later 류의 서비스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브라우저에서도 제공하고 여기 Valley에서도 북마크 기능이 있죠.


제가 매일 확인하는 콘텐츠 창구는 개인&회사 이메일, 슬랙, Feedly(RSS구독 수백개), ValleyAI, 몇개의 경제관련 사이트들, 유튜브입니다. (네이버는 앱과 사이트 UI/UX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네이버 블로그도 Feedly에 추가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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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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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 Platform Engineer. 꼬마빌딩, 아파트, Crypto, 미국주식, 연금저축. 뇌피셜은 일기장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fellow 전용 톡·아티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