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장기 투자는 아니더라도 최소 수개월에서 1~2년 이상 보유하는 포지션 트레이딩을 해왔습니다. 대신 주식과 코인은 여유자금으로만 하기 때문에 큰 수익률을 달성해도 수익금이 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기간을 더 짧게 하는 스윙 트레이딩을 해 보고 있습니다. 꼬마 빌딩을 매수하면서 남은 자금이 거의 없기에 시험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지난 4월 중하순, 시장이 하락했을 때 테슬라, 구글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비트코인과 쿠팡은 미처 사지 못했습니다.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 사고, 적당히 오르면 파는 트레이딩을 연습 중입니다.
여기서 "적당히"가 중요합니다. 매도는 사람의 욕심을 다스려야 하는 영역이기에 확실한 목표 수익률이 있어야 합니다. 달성하면 뒤도 안 돌아보고 팔아야 합니다. 제가 계획한 수익률을 이미 넘었기 때문에 이제 모두 팔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