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P 500, 나스닥 100, 다우 지수 변화 및 이유 (2/13 뉴욕 종가)
지수 등락
S&P 500: 6,836.17 +0.05%(소폭 상승)
다우: 49,500.93 +0.10%(상승)
나스닥 100: 24,732.73 (전일 대비 약 +0.18%)
나스닥100은 2/13 종가 24,732.73(Nasdaq 인덱스 표기)이고 , 전일(2/12) 종가로 조회되는 24,687.61 대비 계산하면 +45.12p(+0.18%)입니다.
참고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0.22%로 마감(대형 기술주 약세 영향)
왜 이렇게 움직였나 (핵심 요인 3가지)
1월 CPI가 예상보다 “덜 뜨거웠다” → 금리인하 기대 재점화
CPI +0.2%(전월)(예상 0.3% 하회), 근원 CPI +0.3%(전월).
물가가 급반등하지 않으면서 “여름 전후 인하” 베팅이 다시 살아났고, 위험자산이 일부 지지받는 흐름이었습니다.
하지만 ‘빅테크’가 발목 → 지수는 혼조/제한적 상승
Reuters는 Nvidia·Apple이 S&P500에 가장 큰 하락 압력, 반대로 Applied Materials가 가장 큰 상승 기여라고 정리했습니다.
또한 최근 “AI 관련 변동성/우려”가 여러 업종(소프트웨어·보험·운송 등)으로 번지며 지수 상단을 눌렀다는 맥락도 같이 제시됩니다.
방어주(유틸리티·리츠/부동산)로 로테이션
이날 유틸리티 +2.69%, 부동산 +1.48%로 방어 섹터가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즉 “물가 안도감은 반영하되, 기술주 쏠림은 줄이고 방어로 분산”된 하루에 가깝습니다.
2) 미국채 2년물·10년물 금리 변화 및 이유 (2/13 기준)
금리(미 재무부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기준)
2년물: 2/12 3.47% → 2/13 3.40% (-7bp)
10년물: 2/12 4.09% → 2/13 4.04% (-5bp)
(참고) 2/13 기준 10Y-2Y 스프레드 ≈ 0.64%p(64bp) 수준(4.04-3.40).
이유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헤드라인 0.2% MoM), 시장이 “긴축이 더 필요하다”기보다는 “연내 인하 가능” 쪽으로 다시 기울었고, 그 결과 단기(2Y)와 장기(10Y) 금리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체감 포인트) 통상 2년물은 정책금리 기대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인하 기대가 커질수록 2년물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움직이는 패턴이 자주 나타납니다(이번에도 2Y -7bp, 10Y -5bp).
3) 비트코인·이더리움 변화 및 이유 (2/14 09:21 KST 시점 ‘실시간’)
주의: 가상자산은 24/7 거래라 “2/14 오늘”도 가격이 계속 변합니다. 아래는 현재 시점 스냅샷입니다.
가격/등락(현재)
비트코인(BTC): 68,769달러, 전일 대비 +3.61%
이더리움(ETH): 2,045.87달러, 전일 대비 +5.04%
왜 올랐나(정리 가능한 범위 내)
Reuters는 미 CPI가 예상보다 완만하게 나오면서(금리 인하 기대) 위험자산 전반 심리가 일부 개선됐고, 그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