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P 500, 나스닥 100, 다우 지수 변화 및 이유
S&P 500: 6,843.22 / +7.05p (+0.10%)
다우 (DJIA): 49,533.19 / +32.26p (+0.07%)
나스닥 100 (NDX): 24,701.60 / -31.14p (-0.13%)
참고로 나스닥 종합(Composite)은 22,578.38 / +31.71p (+0.14%)로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특징(요약)
지수는 “보합권”이었지만 장중 변동성은 컸던 날로 정리됩니다. AP는 S&P 500이 장중 상승(+0.5%)과 하락(거의 -1%) 사이를 오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테마는 ‘AI 관련 기대 vs 과잉투자/고용 충격 우려’였습니다. Reuters는 최근 몇 주간 AI 과잉투자 우려와 AI가 노동시장에 미칠 단기 충격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흔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종목 단(이슈 주도)으로는
엔터/미디어 M&A(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넷플릭스 구도) 관련 뉴스가 주가와 섹터 심리에 영향을 줬고
General Mills(소비 둔화/가이던스 하향) 같은 소비재 이슈가 방어주·필수소비재 쪽에 부담을 줬으며
Nvidia는 AI 수요 기대(대형 고객 계약)와 ‘AI 피로감’이 충돌하면서 장중 무게감 있게 흔들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 미국채 2년물·10년물 금리 변화 및 이유
미 재무부(고정만기,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기준
2년물: 2/13 3.40% → 2/17 3.43% (+3bp)
10년물: 2/13 4.04% → 2/17 4.05% (+1bp)
시장 호가(Reuters, 장 마감 무렵) 참고치
10년물 약 4.06%로 소폭 상승, 2년물 약 3.439%로 상승(단, 이 수치는 장중/장마감 시점의 시장수익률 표기라 재무부 CMT와 소폭 차이 가능)
왜 움직였나(요인)
Reuters는 금리가 “혼재(mixed)”였다고 정리하면서, 연준 정책 경로 관찰 및 일부 해외 지표(영국 경기지표 등) 영향 속에 매수·매도가 엇갈렸다고 전했습니다.
연준 인사 발언도 금리의 하방을 제한했습니다. Reuters에 따르면 마이클 바(연준 이사)는 다음 인하가 “당분간(for some time) 아닐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했고, 메리 데일리(SF 연은)는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약간 제약적 정책’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굴스비(시카고 연은)는 인플레이션이 2%로 다시 하향 추세를 보이면 “여러 차례(several more)” 추가 인하가 가능하다고 말해, 금리에는 상·하방 재료가 공존했습니다.
3) 비트코인·이더리움 변화 및 이유
비트코인(BTC): -1.6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