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나는 주말 동안 아파트 임장을 다녔다.

[트윗] 나는 주말 동안 아파트 임장을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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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뇌
2025.12.28조회수 111회

나는 주말 동안 아파트 임장을 다녔다.

지하철 6호선 주변 근처로 아파트를 보러 다녔다.

날씨가 추웠지만 자가에 대한 열망으로 버텨냈다.

여자 친구와 나는 임장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꿈을 꾸었다.

아파트 매물을 보면서 느끼는 요즘 시장 분위기는 그때 살 걸이다.

그때 안 샀던 이유는 비쌌다. 이전 호가 대비 3~5천만 원 더 받으면서 최고가를 찍어달라고? 나한테?

괘씸했다. 내 생각은 틀렸다.


지금 분위기에서는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매수가 폭발하고 있다.

6호선 주변 8곳을 돌아다녔으나 매물은 1층뿐이었다.

이미 가격이 3~5천만 원 올라버린 중층부가 많이 보인다. 그렇게 비싸게 올라오는 매물 1개씩 보이고 팔린다.

어떻게 모두 1만 세대 가까운 아파트에서 매물이 1개뿐이랴?

겨울이 지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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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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