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77%↓ | S&P500 0.43%↓ | 나스닥 0.22%↓ | 러셀2000 0.96%↓
지난 금요일의 상승세를 소폭 반납하며 약보합 마감.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가능성이 오르며 시장이 환호했지만, 조만간 발표될 지표들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
27일 엔비디아 실적발표(한국시간 28일 5am)
지금까지 예상치를 상회하며 좋은 성과를 보여 왔던 엔비디아. 현재 시장이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엔비디아 실적발표로 기술주 모멘텀이 결정될 수 있음
29일 PCE
지난 3달간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강한 고용보고서나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없는 한 9월 금리 인하 가능할 것
유가
WTI 1.7% 상승한 $64.74 거래 마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에 드론 공격 → 공급 차질 우려
미국이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제대 가능성
지난 22일 향후 2주 안에 우크라이나 평화협정 진전이 없다면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겠다고 재차 경고
채권
중장기 미 국채 상승
재무부의 국채 발행 예정 소식에 공급 확대 영향
섹터
에너지(+0.26%)
유가 상승 영향
커뮤니케이션(+0.16%)
구글 1.1%가량 상승 마감하며 신고점 갱신
메타와 클라우드 계약 등 성장 기대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유틸리티와 같은 방어주 성격 섹터에서 하락 마감
금리 인하 기대로 인한 자금 유출
필수소비재(-1.71%)
헬스케어(-1.43%)
유틸리티(-1.13%)
그 외 섹터는 금리인하 결정에 반영될 지표들을 지켜보자는 경계감으로 소폭 하락 마감
의견
지난 5,6월 하향 수정으로 시장에 충격이 주어지고 노동통계국장도 트럼프 측근으로 교체되었는데, 혹시 다음주 발표될 비농업고용지수에서 7월 보고서도 하향 수정으로 인한 고용지표 충격이 있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