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20% | S&P 500 −0.64% | 나스닥 −1.15% | 러셀 2000 −0.50%
경제지표
PCE
전체 PCE: 2.6% (예상치 및 전년치와 동일)
Core PCE: 실제2.9% | 예측2.9% | 이전2.8%
연준의 목표(2%)보다 높은 수준이나 예상에 부합.
하지만 소비자 심리지수 악화로 시장 하방 압력
미시간대학교 소비자 심리지수
실제 58.2 | 예상 58.6 | 이전 61.7
7월 대비 약 6% 하락하며 경제 우려와 부정적인 소비심리가 확인됨
채권
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 보임
경기 회복 기대와 인플레 우려 반영
유가
WIT 64 하락마감
OPEC+의 증산 확대 추세에 여름철 성수기 종료로 인한 공급 과잉 확대 우려
섹터
기술(-1.53%)
차익실현 반영
Nvidia 중국 수요 둔화 우려와 Alibaba의 자체 AI칩 개발 소식으로 약세
그러나 중국이 자체 칩 개발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엔비디아 기술력에 미치지 못할 것이며 중국 매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수는 있으나, 이미 시장에 널리 사용 중인 엔비디아가 대세를 유지할 것.
임의소비재(-1.03%)
소비 둔화 우려 반영
산업(–0.92%)
경기 둔화 우려 반영
방어적 성격으로 상대적 강세
헬스케어 (+0.73%)
필수소비재(+0.65%)
부동산(+0.55%)
유틸리티(-0.37%)
방어주 성격이지만 장기금리 상승으로 인한 금리 우려에 하락마감 (배당 매력 약화)
에너지(+0.55%)
여름철 수요 기대와 유가 흐름 영향
다음 발표될 고용지표들이 경제 약화를 시사할 경우 추가 인하도 가능할 것
하지만 긍정적으로 나온다면 9월 금리 인하에 제동을 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