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71% | S&P 500 -0.53% | 나스닥 -0.93% | 러셀 2000 -1.45%
유가
WTI 전일 대비 2.20% 상승한 58.5달러 마감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줄이고 대체 원유 수입을 늘릴 것이란 전망
이로 인해 미국산 등 대체 원유 수요 증가 기대
섹터
테슬라, 넷플릭스를 포함한 일부 기업이 기대 이해의 실적을 발표하며 실망감에 매도세가 확산되었으며, 미중 간 갈등이 지속되며 투심이 약화되며 미국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따른 보복의 연장선으로, 미국의 중국 겨냥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다시 리스크로 떠오른 것인데, 아직 미중 간 화해의 기회가 열려있다는 점과 트럼프의 TACO식 전개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현재로써 해당 리스크는 하락 추세 전환 시그널로 판단되지 않음.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섹터 기업의 수익성 증가 기대로 에너지 섹터 1.28% 상승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부동산 섹터에서 소폭 상승을 보였고 그 외 섹터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
이번 주 금요일 CPI 발표, 다가오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 APCE에서 정상 간 어떤 논의가 이루어지는지, FOMC에서 연준의 스텐스는 어떠한지 집중해야 한다.
미-중 간 갈등으로 인한 리스크가 해소된다면 화해 모멘텀, 양적완화와 함께 유동성이 주식시장으로 빨려 들어오며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하락장 전환 시그널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분산투자 현재 위험자산 포지션 유지 + 일부 비중 헷지 + 조정 시 추가 매수 전략으로 대응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