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10% | 나스닥 +0.59% | S&P 500 +0.38% | 러셀 2000 -0.02%
금일 시장은 장 중 상승 하락을 동반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장 초반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었지만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10월 고용 보고서 발표 취소 및 연기 소식에 주요 지수 모두 일제히 하력하였습니다. 연준이 12월 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데이터의 부재로 금리 인하 가능성이 32% 수준까지 감소하며 시장을 끌어내렸습니다. 하지만 장 후반, 엔비디아를 필두로 기술주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로 마감하였습니다.
기술 섹터(+0.70%)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등 AI 관련 기업이 반등하며 이날 섹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