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사태를 보고 생각한 AI 생태계와 투자 방향

딥시크 사태를 보고 생각한 AI 생태계와 투자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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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ocada
2025.01.27조회수 4회
  • 계기 및 정보 습득

  1. 발단 : IT쪽과는 관련이 없는 일반 직장인의 눈에서 몇일간 관련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짐

  2. 정보 출처 : 이코노미스트지 기사, 한국경제 유튜브, 테크 유튜브(안될공학, 김단테 등)

  • 현황 정리

  1.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니다. 세부적인 알고리즘이나 작동방식은 잘 모르겠지만, 여러 출처에서 나온바에 따르면 전에 없던 알고리즘이 개발된 것은 아니고 기존에 발견되었던 여러가지 방식을 효율적으로 조합하였다.

  2. 완벽한 상위호환은 아니다. 이코노미스트지에 따르면 중국의 AI 모델(딥시크, QwQ 등)은 모델 개발 비용은 낮지만 추론 등 답을 내놓는데 사용되는 비용은 미국의 빅테크 기업에 비해 높다. 따라서 쿼리가 많아 질수록 비용의 우위는 점차 줄어들 것이다. 또한 중국의 특성상 대답을 하지 못하는 내용(정치, 역사 등)도 다수 있고, 객관적이지 못할 수 있다.

  3. 그럼에도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 위의 내용에도 불구하고 현재 비용대비 성능이 기존에 AI 시장을 주도해온 미국 빅테크에 비해 압도적이기 때문에 AI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미국이 혼자 질주하던 시장에서 중국이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다.

  4. AI 시장 전체로 보았을 때는 긍정적인 상황이 될 것이다. AI 모델 개발의 종착점은 (내 생각에는) AGI 그리고 초인공지능모델의 탄생일텐데 그 길로 가는 돌파구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스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고 중국의 경쟁 참여로 인해 AI 시장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투자는 더 많이 이루어 질 것 같다.

  • AI 시장 관련 아이디어

  1. 모델의 패권은 폐쇄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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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oc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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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와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