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년대 초
6가지 렌즈
대내정치: 레이건 혁명, 보수주의의 부활, 작은 정부
대외정치: 신냉전, 국방 지출 증가
경제정책: 볼커, 통화주의, 더블딥, 실업 증가, 레이거노믹스와 공급중시 경제학
기축통화: 강달러, 쌍둥이 적자, 플라자 합의, 신흥국 경제 위기
성장과 물가: Great Moderation, 인플레 안정
자산시장: 금융화, 주식과 채권시장 동반 성장, 정크본드, 모기지 채권, M&A활성화, 투기 열풍
6번 사이클
특징: 더블딥, 인플레의 안정화
1차 침체기
2차 오일쇼크로 인한 경기 침체
견고한 소비(괜찮은 실물 경기)+최악의 고금리(최악의 금융 경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자 저축보다 소비를 하게 되고 이는 다시 물가를 올려 악순환 형성
경제학적 명제: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은 현재의 소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이는 물가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저축이 고갈될 때까지 이어질 수 있다.
경제학적 명제: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한 소비의 증가는 긴축적인 경제정책의 효과를 상쇄할 수 있다.
인플레를 잡기 위한 고금리 및 신용통제정책은 급격한 경기의 침체를 불러왔다.
1차 회복기
경기 침체를 타파하기 위한 완화적 정책으로 회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