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후반
6가지 렌즈
대내정치: 재정적자, 세제개편, 예산지출 규제
대외정치: 냉전의 종식
경제정책: 연준 주도 질서 확립
기축통화: 강달러, 재정적자, 신흥국의 채무 부담 가중
성장과 물가: 경기 변동성 감소, 약한 인플레, 경기 둔화
자산시장: 글로벌 금융화, 블랙 먼데이, S&L 위기
7번 사이클(86년 7월 ~ 89년 5월)
특징: 짧은 긴축과 긴 확장기(Great Moderation)
국내에는 재정적자 우려, 국외로는 공산권 붕괴 이슈
금융시장의 혼란이 경기 침체의 요인으로 등장
경제학적 명제: 실물경제와 무관한 요인으로 경기가 침체될 수 있다.
침체기
매우 약한 침체: 사전적 금리 인하와 소비의 견고
경제학적 명제: 선제적인 경제정책은 침체의 깊이를 줄일 수 있다.
경제학적 명제: 미국 경제에서 소비의 비중은 매우 높으며, 소비가 경기 국면을 설명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소비 추이를 잘 관찰해야 한다.
2025년 4월까지의 소비 추세는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견고한 소비가 지속된다면 경기침체의 깊이는 줄어들 수 있다. 소비는 또한 저축금액에 영향을 받는데 아직 미국의 저축 규모는 위험한 수준이 아니다. 소프트 지표인 소비심리지수는 내려가고 있지만, 이것이 실제 소비 감소로 이어지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1차 둔화기
블랙먼데이: 연준의 빠른 대처와 적극적 개입(Fed Put)
2차 둔화기
확장기로 인한 물가의 상승, but 고용 지표는 탄탄
시간이 지나며 고용지표도 둔화하는 모습
경제학적 명제: 고용지표는 실제경기에 후행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