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8일자]

[8/1일자]

1) 주식투자 비율 62%에서 59%로 3%p 감소
→ 7월 초에 짧게보고 들어간 종목들은 대부분 다 월중에 나와서 총 주식비율은 오히려 감소.
엔화 주식은 숏 포지션만 들고 있는데, 3%에서 6%로 증가했으니, 주식 Net 노출 비중은 더 낮아졌다고 볼수도 있겠음
2) 외환보유 유지
→ 엔화는 930 초반대 왔다갔다, 달러는 1300중후반 왔다갔다로 총 외환노출은 유지.
상대적으로 무난한 7월이었다. (라고 생각했다. NVO 하락을 쳐맞기 전까지는...)
[6/28일자]

[8/1일자]

1) 완전매도 : PFE, ZROZ, HD현대미포, 기아, AMD, SK
→ 짧게 잡고 들어간 HD현대미포, AMD, SK는 모두 월 중에 나왔다. 나머지야 그렇다 치는데 AMD는 좀 일찍나왔나 싶은마음인데.. 뭐 어쩔 수 있겠나 라고 생각하는 중. 장기채를 좀 줄일 요량이었어서 ZROZ는 계획대보 매도를 했고... 사실 중간중간 풍산/SNT홀딩스/MSTZ/TLSZ 들어갔다가 1~2주만에 나왔었다. 소소하나마 수익을 보고 나왔으니.. 수익 그 자체보다는 마지막까지 밸류벳을 날렸다는 사실에 만족하려고 한다. PFE는 아래 설명할 NVO 문제로 본절에 빼버렸다. 헬스케어.. 꼴보기 싫은 섹터가 되어버리고 있다.
2) 비중축소 (수량기준)
: SK하이닉스(-33%), KODEX미국국채(-25%), 현대자동차(-11%)
→ 현기차는 자동차 노출을 좀 줄이는김에 25%언더로 맞추자고 줄였고, KODEX미국국채도 ZROZ와 동일하게 원래 줄이려고 한거라 좀 줄였다. 삼전이랑 닉스랑 언와인딩되는 느낌이 들어서 닉스 비중 좀 줄이고 삼전 비중을 좀 늘렸었다.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이었는데.. 8/1일 마감일 기준 둘다 맛이 가고 있는 바람에.. 난감쓰
3) 비중확대 : NVO(+300%), 2842(나스닥 숏, +71%)
→ 나왔다 NVO 하락빔. 2분기 실적 발표때 가이던스를 낮추면서 아주 맛이 가버리셨는데 전주만 해도 +6%대던게 갑자기 -20%빔을 쳐맞더니 지하실로 가버리시는게 아닌가? 원래 NVO/PFE/현기차는 더 떨어지면 더 산다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큰 고민없이 추가 매수하고 있는데 아니 하셔도 적당히 하셔야지?? 그냥 떨어지면 사고 떨어지면 사다보니 어느새 내 포트 2위가 되어 버렸다라는 슬픈 사실. 물타는거 안좋은 거 알겠는데... 거 적당히 패셔야 그런가 싶지 이건 무슨 보노보노가 전통 제조업도 아니고 PER 12는 너무하잖소? 그래서 기냥 매수 버튼을 참지 않았다. 더 떨어지면 달러가 다 소진될때까지는 계속 살 예정. 3Q 내에 이거 말고 더 오를거 같은거 찾아봐 하면 솔직히 잘 모르겠고, 차라리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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