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CPI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 헤드라인 CPI MoM -0.1% (예상치 +0.1%, 전월 0.0%), YoY +3.0% (예상치: +3.1%, 전월: +3.3%)
- 핵심 CPI (변동성이 심한 음식과 에너지 제외) MoM +0.1%(예상치:+0.2%, 전월: +0.2%), YoY +3.3% (예상치: +3.4%, 전월 +3.4%)
o 음식가격 전월대비 -0.1%
o 에너지가격 전월대비 -2.0%
o 중고차, 트럭 가격 전월대비 -1.5%
o 신차가격 전월대비 -0.2%
o 의류가격 전월대비 +0.1%
o 운송서비스 가격 전월대비 -0.5%
o 주거비용 전월대비 +0.2%
먼저, 6월 CPI 관련 간단하게 커멘트 드리면, 6월 물가는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며, 주거비 상승률이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신과대화' 방송에서 언급했듯이, 주거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간주임대료는 렌트비를 후행하여 움직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3분기 중 더욱 뚜렷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5부작 2편) "앞으로도 미국 정부가 원할하게 국채발행을 통해 재원을 조달할 수 있을까?" 에 대해 생각해보면,
결론적으로, 정부는 앞으로도 재원을 조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재원 조달 과정에서 변동성 국면이 중간중간 나타날 수 있지만, 결국 정부는 자신의 목표를 꺾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4년까지는 역레포 자금을 활용해 왔지만, 이후에는 국채 발행 뿐 아니라 IB 등 금융회사들을 동원하여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지난 40년 동안 경제는 자유 시장에 의해 움직인다는 생각에 익숙해져 왔지만, 이제는 자원 배분의 상당 부분을 시장에 맡기지 않는 시스템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2. 이는 1980년 이전까지 널리 퍼진 시스템으로,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3. 최근 40~50년 동안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자유 시장 경제학에 대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이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잊어버렸을 뿐입니다.
4.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부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