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방송에서 언급드려볼 주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요한 주제 위주로 선별하여 다룰 예정입니다.
물론, 포스팅을 통해서는 점차적으로 모든 주제를 다루어 볼 계획입니다.
이웃님들의 궁금증에 대해 생각해보면,
1. 연준의 금융긴축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어떻게 유동성을 방어(조작)했나?
ex) 국채발행(단기채, 중장기채), 양적긴축에 따른 지급준비급, 역레포, TGA 움직임 등
2.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이 해소(정상화)되면 경기침체로 돌입하나?
3. 미국 GDP의 70% 를 차지하는 민간 소비지출은 앞으로 급격하게 줄어들까?
4. 실업률 상승(샴룰)은 심각한 경기침체로 이어지는 이정표일까?
5. 9월 10월 옐런이 계획하는 유동성 흐름에 대해 생각해보면 ?
6. 옐런이 유동성 조절에 실패한다면? 이를 알 수 있는 선행지표가 있을까?
7. 엔캐리 청산은 끝난 것일까?
8. 미국 정부가 연준과 공조해서 만들어 갈, 미국경제의 시나리오에 대해 생각해보면 ?
9. 역레포가 소진된다면, 단기채는 누가사고 장기채는 누가살까? 앞으로 미국 정부가 발행할 국채(단기/중장기)는 누구를 통해 조달할까?
10. 미국 IT 기업들의 막대한 자본적 지출이 주식시장에 악재로 이어질까?
11. 미국의 재정적자는 주식시장에 악재일까?

이상입니다.




![[아폴로] "연준의 금리인하가 GDP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 정량화" 관련 내용 공유](https://post-image.valley.town/YnW2o67_sQvmkDMMlR44s.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