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투자의 시대’는 끝났을까, 아니면 변화하고 있는 것일까? 에 대해 생각해보면,
1. 미국 증시의 강세는 2022년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랠리는 단순한 경기 회복이 아니라, ‘투자의 시대’라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결과물이었습니다.
2. 특히 이번 투자 사이클은 정부 주도의 대규모 보조금 지급이 핵심 동력이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반도체법(Chips Act), 인프라법(Infrastructure Act)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그러나 이러한 대규모 정부 지출이 지속될 수 있을까요? 현재 미국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이자 비용이 국방 지출을 초과할 정도로 정부 지출이 급증했다는 점입니다.
4.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의 시대’는 단순히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형태가 변화하는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5. 최근 몇 년간 미국 정부는 경제 성장과 산업 육성을 위해 전례 없는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주요 인프라 및 제조업 투자를 주도해 왔습니다.
6. 특히 반도체,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방위산업 등 특정 전략 산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며 기업들의 장기 투자 심리를 자극했고, 이로 인해 미국 증시는 강세를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7. 그러나 이러한 정부 주도 투자는 필연적으로 막대한 재정 지출을 ...

소중한 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행동이 이 시나리오에 기스를 계속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트럼프가 원하는게 월가아재님이 살짝 언급하였듯이, 혹시 전쟁인가? 또는 미치광이 전술인가? ???... 불확실성이 너무나도 많아 보입니다. 거기다가 AI에서 미국에 대한 쏠림현상이 확실히 죽은 모습입니다. 중국을 필두로 다른 나라들도 해볼여지가 있다라는 센티가 잡혔습니다. 이게 주가의 저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럴때 바이더딥을 할 자신은 없고, 조금 먹더라도 리스크 관리하고 추세를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저같은 초보들한테는 마음이 편할거 같습니다.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늘 방송과 블로그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보는 것도 맞겠네요. 저는 미국 정부의 정책이 어디로 가든 강력한 AI 관련 흐름은 장기적으로 계속될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전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투자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면 이쪽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 두근두근합니다.

감사히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이 참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