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가 약간 부정
고용 부정
소비 중립
산업 약 부정
매파적 발언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연준 판단에 실물경기는 아직 양호
관세를 제외한 인플레 흐름도 아직 안정
그리고 이번에 발표된 QT 종료(12월)
MBS 상환 원금에 대한 단기채 중심의 재투자
12월 금리 인하는 정해진 것이 아니다.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 차가 크게 나타났다
한 사이클 정도 지켜보자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정책금리는 다양한 중립금리 추정치의 범위 안(상단)에 들어와 있다.
이번 이하는 9월과 마찬가지로 보험성 인하로 볼 수 있다.
셧다운 이전의 데이터는 성장세가 좀 더 견조한 흐름으로 돌아섰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셧다운은 지속되는 동안 경제 활동에 부담을 주겠지만, 종료되면 그 영향은 반전될 것이다.
안개 속(셧다운)에서 운전할 땐 속도를 늦추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
25년 8월 실업률이 4.3% 까지 지속적으로 상승중이며 실업수당 신청건수도 같이 상승중이다. 임금은 줄어들고 있어 고용은 악화되고 있다.
소비는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으며 개인 소득도 줄어들고 있다. 소매판매는 증가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소득 불평등으로 인한 소비 양극화로 추정된다.
고용 악화중이며 소비또한 개인 소득의 감소로 위축되고 있다.

기준금리는 지속적으로 내리고 있으나, CPI, Core CPI 는 24년 12월 이후로 지속적으로 다시 상승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잡히지 않는 모습이며 최근 기대 인플레가 오르고 있는 것이 매우 부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ISM 제조업 PMI가 50을 거의 넘지 못하며 경기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설비가동율이 지속적으로 하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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