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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폐지와 한국 주식 투자
못난 짱돌의 좌충우돌 이야기- 1년차 공개 -

금투세 폐지와 한국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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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4.11.05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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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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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안녕하세요? 못난 돌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하던 중에 갑자기 생각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서론

요즈음 금투세 폐지에 대한 뉴스로 인해 한국 내의 주식에 대한 관심이 점점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투세만으로 한국 주식 시장 전체의 저평가(?), 소위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완전히 해소하는 것에는 아직 부족한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국장에 있어 가장 뜨거운 감자가 금투세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잦아들고 시간이 지나고 건전한 투자 시장 조성이 어느정도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코리아 디스카운트'적인 요소를 충분히 고려해 주의를 기울여 투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미 이 가격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디스카운트라고 하기 보다는 이 가격으로 평가받을 만한 요인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타 수급, 매크로, 투자 심리 등의 요인이 가격에 영향을 준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어쨌든 국장이 앞으로 뻗어나가기 위해 넘어서야 하는 큰 벽 하나를 극복하는 것은 확실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좋은 기업 찾기

  2. 나쁜 기업 거르기

만약 좋은 기업의 수가 나쁜 기업의 수보다 많다면 현재 상당히 값싼 주식이 많은 시장에서는 온갖 값비싼 귀금속을 쓸어담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나쁜 기업의 수가 더 많고 그러한 기업을 구별해내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상당히 파멸적인 결과일 확률이 높겠죠. 따라서 이번 기회에 저도 국장 투자에 관심이 생겨 투자 거장 시리즈에서 나쁜 기업 구별하는 법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았습니다. 역시 투자 거장 시리즈에는 온갖 투자에 활용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지식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데이비드 아인혼 시리즈를 참고해서 글을 작성한다는 점을 밝힙니다.

본론

데이비드 아인혼 시리즈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볼 수 있다.

  1. 주식 시장의 참여자 중 그 어떤 참여자에게도 주가 조작 등의 '나쁜 짓'에 참여하지 않을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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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앞서 지난 번에 다룬 포트폴리오 구성에 관한 글에서 다루지 않은 중요한 개념을 오늘 공부를 하다가 새롭게 배워서 정리하려고 작성하는 글임을 밝힙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 다루는 개념 이외의 내용은 투자 포트폴리오에 관한 이전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공부한 투자 거장 시리즈 중에서 투자 포트폴리오와 관련한 찰리 멍거, 앤서니 볼턴, 래리 하이트 시리즈들에서 배운 내용은 어제 배운 투자포트폴리오에 대한 더 깊은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다른 거장 시리즈 또한 정말 좋은 공부거리를 담고 있지만 제 능력에 한계로 하나의 글로 풀어내기에는 어려움을 느껴 아쉽게 다루지 못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투자 포트폴리오에 대한 유효한 이해에 상당히 도움되는 개념이 있으니 저 같은 초보 투자자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배우고 느낀 점 찰리 멍거 시리즈를 통해 배울 수 있었던 점 중 영감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은 찰리 멍거의 '모르겠다, NO, YES' 판단이었다. 80:18:2 정도의 확률비가 해당 판단에 대응한다는 것인데 해당 설명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어떤 현상에 대한 판단은 80%의 모르겠다, 18%의 NO(하면 안된다,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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