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위 종목 둘러보기
avatar
uyru
2024.11.30조회수 8회

안녕하십니까? 못난 돌입니다. 오늘은 나스닥 지수의 상위 종목 10개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둘러보는 와중에 왜 그토록 대단한 전문가들 대부분이 미국 기업들에 투자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나름대로 정량적으로만 둘러본 것이니 이 기업들에 대한 깊은 정량적, 정성적 분석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것을 미리 알립니다.

본론

  1. 애플(AAPL)

    • 애플을 보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다음의 네 지표입니다.

    스크린샷 2024-11-30 102022.png
    스크린샷 2024-11-30 104958.png
    스크린샷 2024-11-30 102047.png
    스크린샷 2024-11-30 102052.png
    • 무슨 기업이 최근 4년 동안 ROE가 140%를 넘고 ROIC가 80%를 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유통주식수도 저렇게 아름다운 하락을 보여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말도 안되는 수준의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렇지만 너무 비싸보입니다. PER이 34, PBR이 62인 것이 저에게는 너~무 비싸보입니다. 그렇지만 한동안은 위대한 지표를 보여주고 있기에 기존 애플 주주분들은 행복하시겠죠?

    • 부채 비율이 많이 높아보인다는 점이 눈에 밟힙니다. 꾸준히 부채를 늘리고 자사주 매입, 소각과 배당 지급을 하는 것 같은데 과연 이러한 행위를 반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 점에 대한 추가 리서치가 필요해보입니다.

  2. 엔비디아(NVDA)

    • 엔비디아를 보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다음의 다섯 지표입니다.

    스크린샷 2024-11-30 103914.png
    스크린샷 2024-11-30 103919.png
    스크린샷 2024-11-30 103935.png
    스크린샷 2024-11-30 103940.png
    스크린샷 2024-11-30 104032.png
    • 엔비디아도 심상치 않습니다. 무슨 기업이 저런 영업이익 상승 추세와 건강한 자본구조, 심지어 앞으로 3년동안 EPS 추정치가 저렇게 껑충껑충 계단을 올라가듯이 상승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수익성도 높아보입니다.

    • 다만 애플과 마찬가지로 현재만 놓고 봤을 때 PER, PBR이 높아보이고 상대적으로 불규칙한 수익성(ROE, ROIC)가 눈에 밟힙니다.

    • 만약 최근 몇년이 너무 좋았고 3~5년 이후의 미래에 이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이지 못한다면 많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

    •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MSFT)

    • 마이크로소프트를 보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다음의 네 지표입니다.

    스크린샷 2024-11-30 105309.png
    스크린샷 2024-11-30 105315.png
    스크린샷 2024-11-30 105324.png
    스크린샷 2024-11-30 105330.png
    •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우량한 체급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꾸준한 매출 성장, 건전한 자본구조, 안정적인 수익성까지 두루 갖춘 기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현재 PBR은 11 정도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다른 기업들보다 저평가되고 있다는 것 같은데 그 이유를 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 만약 저평가되어있는 합리적인 이유를 찾기 힘들다면 어느 정도 비중을 담기 좋은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uyru
구독자 276명구독중 36명
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