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방식에 대한 고민
1. 언제 매매해야 하는가?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가?
투자금이 많건 적건 상관없이 가급적이면 싸게 매수하고 비싸게 매도하고 싶은게 투자자의 심리이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현재 가격이 마음에 드는 경우
시장이 소화해줄 수 있는 거래량만큼씩 지속적으로 매매한다.
원하는 비중만큼 매매하였다면 매매를 종료한다.
현재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시장의 움직임을 보고 대략적인 추세를 파악해본다.
변동성이 작아 원하는 호가가 형성될 것 같지 않다면 매매하지 않는다.
변동성이 커질 것 같다면 원하는 가격대에 예약 매매를 걸어둔다.
2. 투자자의 매매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실수
애초에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실수를 저질러서 하면 안 될 매매를 할 수 있다.
과도하게 빈번한 의사결정 번복
잘못된 판단 근거
정확하지 않은 자료
유효하지 않은 근거
결정론적 사고
인지 오류
감정적 대응
인지 편향
시간 제한
투자 기간에 제한을 두거나 매매 가능한 시간을 제한한다면 매력적인 매매 기회를 덜 접하게 된다.
비중 제한
특정 종목을 일정 비중 이상, 이하로 보유해야 한다는 조건을 가지는 경우 매매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적당한 비중 제한 조건은 좋을 수 있지만 너무 까다로운 조건은 매매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매 실수
매수, 매도를 반대로 하거나 호가를 잘못 주문하면 매매의 결과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시장의 특성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당장 매도해야만 하는 종목이 있다고 가정할 때 시장의 움직임으로 인해 예상보다 못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매매 호가가 얇게 형성되어 있을 경우 단번에 많은 비중을 조절하기가 어렵다.
시장 규모가 작을 때 투자자의 자금을 온전히 받아내지 못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