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어제 오후에 기존에 만들고 있던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만들기 시작했다.
Github Copilot을 최신 AI 모델을 활용해 굴렸는데 Agent 모드를 통해 작업을 하니 매우 빠르고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나사가 많이 빠져있었는데 이제는 나사 몇 개만 수동으로 조여주면 알아서 조잡하기는 하지만 굴러는 가는 코드를 짜준다는 것을 느꼈다.
코딩이 재미있어서 밤 늦게까지 작업하다가 잠을 늦게 자는 부작용이 있었지만 앞으로 만들어보고 싶었던 몇 가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서비스를 운용해보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AI 관련 도구들이 발전하는 방향성과 변화 속력에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신. GitHub Copilot Pro를 사용해보실 수 있는 분들은 써보시면 정말 코딩이 쉽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신2. 그런데 AI 모델마다의 성능차이도 꽤 있는 것 같고 사용자의 개입이 적재적소에 들어가지 않으면 이상한 짓을 반복하는 경우가 더러 있어서 사용자의 역량이 꽤나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