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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컨디션 관리 실패)
못난 짱돌의 좌충우돌 이야기주간 포스팅

[30.11.`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컨디션 관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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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1.30조회수 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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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구독자 298명구독중 37명
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들어가는 글

이번 주에도 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최근 며칠 동안은 하루 수면 시간이 거의 2시간에서 3시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글을 작성하는데 눈이 자꾸 감기고 손가락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서 명목상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다음 주와 그 다음 주만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그동안 밀렸던 교육과정이나 감상평을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주일 돌아보기

1. 히트맵 + 개별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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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엔비디아의 부진과 AI 반도체 경쟁에 대한 내러티브가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슬슬 엔비디아의 마진 수준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만약 이렇게 엔비디아에 대한 내러티브가 과도하게 꺾인다면 아무리 못해도 1년 안에는 되돌리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적이 안 좋게 나올 경우는 매우 희소하니까요. 물론 1년 이후로 이전까지의 마진을 남길 수는 없갰지만 그때도 알아서 제 갈 길을 갈 것 같습니다.

2. 주요국 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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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는 장기 저항선을 맞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방황을 시작하면 선진국 환율에 대해서는 유의미한 추정을 해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다음 주 선진국 환율에 대한 코멘트는 할 수 없겠습니다.

3. 신흥국 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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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통화의 되돌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에 다루었던 신흥국 통화의 달러 대비 하락의 되돌림을 이야기했는데 이와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이후에는 어떤 식으로 돌아갈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는 FOMC 이전 어느 순간까지는 달러 강세가 짧게 이루어지다가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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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

들어가는 글 ValC 마감 일주일 전이고 할 일이 쌓여서 하루종일 일만 하다가 문라이트 포스팅을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자기 전에 깨달은 못난 돌입니다. 요즘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른지, 왜 이렇게 할 일이 쌓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글로벌 증권 시장의 일주일을 돌아보면서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보고 지난 주 포스팅을 복기해보겠습니다. 일주일 돌아보기 1. 히트맵 한국은 올 블루(전부 하락)인 것 같습니다. 레드오션이 따로 없네요. 미국도 헬스케어와 알파벳을 제외하면 그리 대단한 녀석들이 없습니다. 어쩐지 요즘 슈카월드 코믹스 시청률이 잘 나오더라 2. 주요국 외환 지난 주에 말한 환율 이야기가 대부분 맞았습니다. 달러 인덱스, (달러 대비) 유로의 장기 추세는 슬슬 전환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세 상으로 가장 유효해보이는 중기 베팅은 엔/달러 롱인데 상단까지의 공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상황이라서 약 2% 정도의 상승이 이루어지면 그 이후에는 개입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다음 주의 외환시장에서는 주요국 통화들의 중기 추세 중 달러 인덱스, 유로,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의 중기 추세에 대한 시험이 있을 예정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달러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주요할 것 같은데 저는 연말까지는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강세의 확률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주에는 달러 장기 추세 전환 신호가 포착되는 시기입니다. 만약 여기서 전환이 나온다면 내년 중간선거 전까지는 달러의 약세에 함부로 베팅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로와 엔의 경우 달러가 워낙 강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주 선진국 환율에서는 뭐라고 할 말이 더 없습니다. 3. 신흥국 외환 최근 이머징 통화의 중기 추세의 하락으로의 전환이 포착되었고 워낙 그동안의 달러 대비 이머징 통화의 강세가 가팔랐어서 기술적 반등이 한번 나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통화쌍을 잘 선택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달러 대비 위안화의 강세(중국의 환율 개입 가능성과 차트)나 달러 대비 헤알화의 강세(브라질의 경기와 통화 안정 및 이머징 투자 수요 강세와 차트)를 점치겠습니다. 아님말고요 하핫. 4. 전통 에너지 & 관련 주가지수 유가는 바닥을 기고 있고 오히려 뚫으러 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의 수급 요인이 아직도 해소되지 않은 것인지 디커플링의 정도가 더 커졌습니다. 미국-유럽 천연가스 수급에 무슨 일이 있어보입니다. 휘발유 가격도 가파르게 내려가고 있고 그와 관련해 카타르, 사우디 주가지수의 약세가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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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연말 준비를 하는 중인 못난 돌입니다. 점점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접어들어서 할 일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Valley 구성원분들 중 연말을 준비하느라 바쁘신 분들이 꽤 계실 것 같은데 다들 속도 조절에 유의하시면서 끝까지 완주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요즘 저는 바쁘더라도 시간을 내어서 식후마다 짧게는 15분에서 길게는 1시간 정도의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할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내기도 어려운 것 같아서 식후 산책을 하다보니 참 이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바쁘신 분들 중 시간을 내기 어려우신 분들은 아침, 점심, 저녁 중 한 번씩 식후 산책을 가볍게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제) 글로벌 시장 돌아보기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마다 포스팅을 하기로 했으니 글로벌 시황을 둘러보면서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말을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주장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심에 있어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 급등 Top10 - 제약 및 바이오 등 주요 이번 주에는 제약 및 바이오 섹터의 상승이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급등-급락 종목들을 보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에 있어 회의적이긴 하지만 안보는 것보다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넣어보았습니다. 급락의 경우 특징이 두드러지지는 않는 그냥 저수익 비우량 주식(소위 잡주)인 경우가 보여서 담지 않았습니다. 2. 섹터, 팩터 - 우량 대형주 및 제약-헬스케어 주요 PE 기준 부진하던 헬스케어와 제약 섹터가 올라와주었고 에너지, 소재 등의 AI 인프라 등 실적에 대한 기대가 꺾이지 않았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유동성이 풍부한 대형 우량주 팩터가 이번 주에는 주요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히트맵 이번 주는 특별한 주가 아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대단하고 엄청난 종목인 한국전력이 7% 이상 상승했다는 것인데, 과연 앞으로도 상승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 4. 주요국 외환 달러 인덱스, (달러 대비) 유로의 장기 추세는 슬슬 전환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세 상으로 가장 유효해보이는 중기 베팅은 엔/달러 롱인데 상단까지의 공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상황이라서 약 2% 정도의 상승이 이루어지면 그 이후에는 개입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다음 주의 외환시장에서는 주요국 통화들의 중기 추세 중 달러 인덱스, 유로,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의 중기 추세에 대한 시험이 있을 예정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달러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주요할 것 같은데 저는 연말까지는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 강세의 확률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5. 신흥국 외환 지난 주에 신흥국 섹션을 만들면서 든 생각이 있습니다.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는 생각보다 강한데 신흥국 통화 대비 달러는 왜 약하지?" 제가 이번에 추세선을 그으면서 든 생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트럼프 당선 이후로 신흥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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