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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의 시작 감상평
못난 짱돌의 좌충우돌 이야기1회차 감상평

호감의 시작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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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2.13조회수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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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자기개발서에서 다루는 당연하지만 좋은 이야기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사람

  1. '호감'이라는 키워드가 자신에게 해당하도록 만들고 싶은 사람


추신. 솔직히 막 대단한 이야기들은 별로 없지만 당연한 것들을 되돌아보는 것만으로도 꽤 큰 효용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인간관계나 자존감 관련 자기개발서가 있다면 이 책은 그냥 빌려서 읽는 정도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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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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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1회차 감상평 카테고리의 다른글

스타트업, 쉽게 할 수 있다는 거짓말 감상평

스타트업의 생리를 훑어볼 수 있는 책 이 책은 한국에서의 스타트업 경력자가 작성한 책으로 꽤나 많은 현실적인 정보들과 영감들을 담고 있다. 완전히 값지다고만 말할 수는 없겠지만 만약 스스로가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지거나 투자하려고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으로 꽤 많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사람 스타트업 투자를 알아보는 사람 스타트업 시작을 꿈꾸는 사람 스타트업 합류를 생각하는 사람
1회차 감상평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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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쉽게 할 수 있다는 거짓말 감상평

메이크 타임 감상평

'하루가 48시간이길' 기원하는 가엾은 현대인들을 위한 기발한? 제안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시점은 매우 바쁘게 일정들이 몰려있던 시기 중이었다. 하루가 48시간이면 좋겠다고 칭얼대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이 책의 핵심적인 메시지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볼 수 있었다. 1시간이라고 다 같은 1시간이 아니다! 30분 + 30분은 1시간이 아니다! 어쩌면 30분이 1시간보다 더 가치있을 수 있다! 당연한 소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당연한 소리들을 스스로의 삶에 적용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을 읽어본다면 분명 당연하지만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상당히 많이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사람 볼품없는 24시간을 값지고 보람찬 24시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람
1회차 감상평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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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지 않는 법 감상평

기본과 기초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기본과 기초에 충실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기본은 기초 위에 쌓아올려지는 것으로 건물과 같다고 볼 수 있고, 기초는 기본을 지탱하는 것으로 땅과 같다고 볼 수 있다. 기초는 얕고 넓은 것보다도 좁지만 깊고 단단한 것이 더 낫다. 기초 위에 기본이 쌓아올려지기에 사람들은 기본을 기초로 오해하기 쉽다. 명심하자. 기초는 기본으로 가려져있기에 매우 긴 시간을 들이더라도 쉽사리 모든 기초를 파악할 수 없다. 명심하자. 매우 깊은 지점까지 뿌리내린 기초를 알아보려면 그 기초를 뿌리내린 주체가 굳이 그 뿌리를 드러내거나 매우 긴 시간동안 깊은 의사소통을 하고, 관찰자의 기초가 그토록 깊은 지점까지 닿아보아야 가능하다. 비전공자에게 전공자가 아무리 전공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더라도 비전공자가 그만큼의 기초를 이해하고 알아보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마저도 비전공자가 다른 도메인에서 그만큼의 깊이를 도달해보지 않았다면 결코 전공자의 깊이를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 기본을 보고 기초를 유추해볼 수는 있지만 진정한 기초를 파악하기란 요원하기에 겸손할 수 있게 된다. 기본을 따라가고 싶다면 기초를 신경써줘야한다. 당연히 기초는 기본이 없다면 그 의미가 없지만 기초 없는 기본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수학은 살아감에 있어 핵심적인 기초들 중 가장 대표적인 기초, 파운데이션에 해당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에서 수학을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무언가임을 되풀이하듯 설명한다. 수학은 재미없고 감동도 없고 지루한 무언가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더 깊게 느끼고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굳건한 땅이 되어줄 수 있는 매우 믿음직한 파운데이션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사람 세상을 더 깊게 알아가보고 싶은 사람 삶의 기초를 위한 위대한 첫 삽질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
1회차 감상평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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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 감상평

인간은 언제 이성적일 수 있는가? 이 책을 읽다보면 인간의 이성이 언제나 올곧을 수 없음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 이성적이지 않고 그리 합리적이지 않다는 이야기들에 대하여 접할 수 있다. 앞으로 인공신경망 기반 알고리즘이나 최첨단 양자 알고리즘이나 바이오 컴퓨팅 기반 알고리즘이 발전하더라도 의사결정 시스템의 불완전함이 남아있다면 얼마든지 인간은 비이성적일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언제나 합리적으로 행동할 수 없다. '합리적임'의 기준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합리성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이성이란, 무엇을 합리적인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느냐에 따라 해석될 수 있다. ...
1회차 감상평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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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0, 1, 2, ∞) 감상평

읽고 난 뒤 든 생각들 0 → 내가 모르고 있던 세상의 반쪽이 있었구나. 내가 예전에 느꼈던 그 무언가가 이런 것에서 비롯했을 수 있겠구나. 1 → 내가 세상을 바라보던 관점이 어쩌면 이 책을 읽기 전후로 구분될 수 있겠구나. 2 → 내가 그나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영역에 있어서도 부족함이 있었겠구나. ∞ → 내가 무작정 쌓아올렸던 세계관과 사후관이 어쩌면 무모하고 어림도 없고 말도 안되는 것이 아니었을 수 있겠구나. 내가 원하던 삶의 방법론과 실천 방식에 관한 이야기가 이렇게 책으로 나와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더라면 죽기 전까지 모르고 살았을 수도 있었겠구나. 한 줄 감상 그동안 읽은 모든 저작물 시리즈들 중 내면의 축 하나를 세우는 것에 기여한 정도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를 읽을 사람 나 추신. 원래 0을 읽고나서 주저리주저리 포스팅을 작성하려고 했는데 읽고 나서 스스로 배운 것을 곱씹고 정리하고 그 다음 시리즈들을 읽다보니 ∞ 편까지 주욱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낀 이러한 느낌과 경험과 기분 등을 글로 옮기기 참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제가 굳이 글로 적는 것이 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예전의 감상평 양식을 빌려서 이런 식으로 기록만 해두려고 합니다. 추신2. 이 시리즈를 함부로 추천하기에는 어렵지만 누군가가 저에게 이 시리즈를 추천해주고 빌려주었더라면 저는 그 사람에게 소고기를 두 번 정도 사줄 의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경제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지도 않고 시드머니도 그리 크지 않지만 소고기 두 번 사줄 정도로 이 시리즈는 저에게 큰 영감과 영향을 주었습니다.
1회차 감상평
2025.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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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 타임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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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지 않는 법 감상평
행동경제학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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