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valley.town/@freea/post/692139115cc9709040ddd056
에 대한 고민 후...
채권발행 등을 제외한 순수 기업이 가진 투자 여력이 궁금해짐.
그래서 FCF를 보지 말고 영업이익과 투자금액을 비교해보자.
(회사가 데이터센터에 투자를 한다고 해서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비교해보는 이유는 버는 만큼 투자를 하고 있는지, 버는 이상 투자하고 있는지 궁금해서임)
먼저 가장 약한 고리로 보이는 메타 자료를 살표보자
분기별 영업이익 20,535
분기별 투자활동현금흐름 21,848
보유현금(25년 3분기) 44,448
즉, 분기별 영업이익을 넘어선 금액을 투자에 쓰고 있음.
보유 현금은 2개 분기 투자 하고 나면 없는 정도임
어제 구글에서 반기마다 2배의 캐파가 필요하다고 함.
즉 데이터 센터 투자가 1년에 4배씩 늘어난다는 뜻.....



구글(알파벳)을 살펴보자
(단위 백만달러)
분기별 영업이익 31,228
분기별 투자활동현금흐름 27,777
보유현금(25년 3분기) 98,496
기사에 따르면 구글이 25년 데이터 센터 구축에 투자한 금액: 약 900억달러
이대로면...1년 투자하면 보유현금 다 써야하는 수준????????????????????




*실제로는 대출도 받을 수 있고, 채권도 발행 할거고 하니
1년만에 현금을 다 쓸리는 없음
그러나 그만큼 투자가 어마무시하게 들어간다는거는 확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