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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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 것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장기채 숏 (가격하락 추세 = 금리상승 추세)
러셀 숏 (탑찍고 하락 추세)
코스피 롱(바닥찍고 상승 추세)
엔화 롱(USDJPY 기준 상승 추세 = 달러대비 엔화 약세)
엔화 롱(JPUKRW 기준 상승 추세 = 원화대비 엔화 강세)
대선까지는 쭉 주식에 대해 긍정적, 대선 이후 주식에 대한 낙관론 거둠
단, 연말까지 정부지출의 부양 효과 + 산타랠리 계절성 -> 수동적 대처
겨울부터 적극적으로 숏 포지션을 쌓을 생각, 빅테크/s&p/나스닥 숏은 매우 위험
러셀이나 코스피가 먼저 무너질 것이므로 그쪽을 바라 볼 것
한편, 장기채 금리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상승압력
연준이 SOMA 계정의 장단기 국채 보유 비율을 조정하려는 의도 -> (미반영이라 예상)
재무부 또한 장단기 국채 발행 비율 조정 -> (미반영이라 예상)
트럼프의 정책들은 인플레 및 재정적자 증가 요인 -> (반영이라고 예상)
10월에 진입한 장기채 숏을 계속 가져오고 있는 상황
1. 경기 침체 발생 2. 연준이 양적긴축을 중단 3. 트럼프의 굉장한 재정 감축안
국채금리 하방압력 -> 특히 경기침체시 급격히 국채 금리 하락할 수 있음
따라서, 경기 침체시
러셀, 코스피가 먼저 무너질 것(경기 침체 때는 경기민감주인 러셀이 가장 큰 타격)
-> 장기채 숏 + 러셀 숏 포지션을 함께 가져감
최악의 시나리오는 디스인플레가 계속되는 와중에 경기는 계속 호황이 이어지는 케이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