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까지는 유동성 덕분에 시장이 괜찮을 것 (O)
대선 직후 2개월은 변동성이 커지기는 하겠으나 여전히 부양 효과 + 산타 랠리 계절성으로 대단한 하락장이 올지는 미지수
-> 주식비중 유지 후 조금씩 상황봐가면서 익절
2025년 상반기가 상당히 위험한 구간, 경기 둔화가 가시화되면서 하락장이 올 수도 있음
-> 러셀 숏 포지션 조금씩 진입 및 미국장기채 숏 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경기 측면이나 측면에서 다른 이머징에 비해 압도적일 것 (추후 판단)
그러나, 이 하락장이 가고 난 이후에는 이머징 마켓 쪽에서 상당한 기회들이 포착될 것 (추후 판단)
특히, 한국은 27-28년 시기에 매우 아웃퍼폼하는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음 (추후 판단)
밑에 세개는 추후 시장이 하락하는 지점에서 더 공부하기
경기의 관점 : 2024년 옐런이 풀어놓은 재정지출 + 남아있는 여력 -> 소비 견조한 상태
기술적 관점 : 차트 상 대각을 뚫음, 완전 새로운 시장 체제 -> 과거 채널선으로 회귀가능성?
계절성 관점 : 산타 랠리 계절성
국채 시장 : 장기채 금리 상방 압력 존재
-> 주식비중 유지, 장기채 금리 조금 더 튈 경우 일부 매도, 러셀 숏 비중 조금씩 늘리기
1 : 견조한 경기와 높아진 장기채 금리가 동행
2 : 앙젹긴축 종료에 대해 언제,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가 중요
3-a(긍정 시나리오) : 높아지는 장기채 금리에 의해 점점 침체기조 + 국채시장 수급문제로 인해 장기채 금리가 높은 상황이 지속되는 시나리오
3-b(부정 시나리오) : 연준이 충분히 양적긴축을 하면서 SOMA 계정의 장기채를 털어내고 단기채 비중을 높인 상태가 될 때까지 견조하거나, 침체가 오자마자 국채 수요가 폭발하면서 국채 금리가 내려앉는 시나리오(긍정)
FOMC에서 양적긴축에 대한 스탠스를 꾸준히 관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