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시황칼럼 50편 | 옐런은 어디로 갔을까?
옐런이 적극적으로 재정을 풀어 시장을 바칠 것이라고 예상
그러나, TGA 계좌를 보면 전혀 줄지 않고 있는 상황.
어디서 틀렸을까?
옐런 입장에서 시장이 연일 최고가를 가고 있는데 돈을 풀 이유가 없음.
옐런의 주된 걱정은 주가보다 장기채 금리가 지나치게 튀는 일.
주가지수가 좋아야 해리스가 유리하다 라는 명제가 이제 적용되지 않음.
그렇다면, 옐런의 추가적인 돈풀기 등으로 인하여 오는 인플레이션도 틀릴 수도 있지 않을까?
즉, 장기채 금리가 낮아지는 경우
혹은 명목금리가 낮아지지 않아 금의 상승세가 지속되기 어려울 수 있는 경우
그 외
내가 어떤 포지션을 가져갈 때,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야 하는지 고민할 것.
내가 하는 투자에 전문가의 생각을 읽어보기
내가 매매하려는 방향과 일치하는 생각들 뿐이라면, 1). 끝물이거나, 2). 잠재손실폭이 더 크거나
내가 매매하려는 방향과 반대되는 생각들 뿐이라면, 1). 내가 틀렸거나, 2). 너무 초창기라 하락을 길게 경험하거나
가장 이상적인 상황 1). 의견이 분분한 상황에서, 2). 내 논리는 맞고 3). 다른 논리에 허점이 보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