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보는 Palantir Technologies (PLTR) Reverse DCF




상상 이상으로 터무니없는 valuation
Terminal OPM을 저렇게 준 이유는, operating expense growth가 terminal year에 0% 정도로 맞춰지기 때문에 저정도로 줬습니다. 아마 지금 주가를 정당화하려면 revenue를 극단적으로 올린다거나 이런 조치들이 필요할지도...
4Q24 earnings call 직후 analyst들이 매출 50% 성장을 4년마다 찍어야 된다는게 과장은 아닌 주가 레벨...
FOMO 때문에 발은 담고 있어야겠고, 잘 될 회사인 것도 알겠는데 이 가격 맞나...?

참고) 아직 10-K가 안나와서 아래 stock option, RSU는 FY-1년씩 해서 넣었습니다
p.s. 보시고 혹시 이상해보이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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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팔란티어 누구나 고평가, 저걸 어떻게 사? 하고 있지만 현실은 신규진입 안한사람과 판 사람만 손해인 미친주식 ㅠㅠ 그건 그렇고 프로그램이 정말 깔끔하네요!!

흐흐.. 저는 그래서 비싸도 괜찮은 주식은 발은 항상 담구고 있습니다. buy the dip 할 기회를 항상 노리며... 저건 엑셀로 조판한건데, 슬슬 제대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주 오래 걸렸습니다 ㅠ.ㅠ

좋은 분석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FOMO 때문에 발은 담고 있어야겠고, 잘 될 회사인 것도 알겠는데 이 가격 맞나...?" 라는 말씀이 아주 크게 공감되네요.

NOPAT의 terminal growth YOY 가 8%대 인것도 인상적입니다. ^^ 짧고 굵은 분석 감사합니다.

올리고 이것저것 검토해보니 고쳐야 할 부분들이... ㅎㅎ; 개선해서 또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숏도 칠 수 없는 기묘한 주식이죠... 인버스 ETF가 없어서 따로 선옵을 건들여야 하는 건 진입장벽이지만, 설령 인버스 ETF가 있어도 섣불리 못들어갑니다...

이런 주식이야말로 코인은 안하지만 주식계의 코인인것같아요.. 기대감으로 먹고사는

30달러부터 바이더딥 기회 노리다가 20달러 근처 하루 갔을때 못사고 30에서라도 살껄이라고 후회중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