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11일 FOMC 이후로 기대감은 올라왔지만 리사쿡 등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내리 빠져서 17일까지 쭉 내려갔다가 반등. 26일까지는 다시 높은 실업률에 힘입어 금리인하기대감 높아지면서 상승. 연말에 시장은 주식 시장은 계속 조용하다가 은이 미친듯한 랠리를 달리고, CME가 증거금 비율을 상향하면서 83달러 찍고 73달러로 급락. 다시 올랐다가 증거금 비율 다시 한번 올리면서 31일에 다시 하락했다. 그러나 새해 첫날은 아시아(한국)장 반도체 상승에 이어 SOXX까지 반등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 장초에 1%정도 상승해서 시작했다가 나스닥은 약보합, S&P는 강보합으로 끝났으니 그리 분위기가 좋았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지만, MU가 10%, SNDK가 15% 오르면서 메모리 반도체의 출발을 알렸다고 볼 수 있겠다.
연초 주의해야할 사항은 인플레 지표. 기저효과 때문에 낮을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한번 올라왔을때 조정이 있을거라는 얘기도 있다. 이에 관해 나는 사실 잘 모르겠어서 큰 베팅 하지 않고 손을 떼는 것이 현명할듯.
GOOGL 2%
KORU 25%
SOXL 10%
CWEB 2%
AVGO, TSMC, NVDA, PLTR 합 4%
달러 1%
소계 44%
개별주식 홀드하고 있다가 22일에 분위기 반전되는거 확인하고, 산타랠리 기대하면서 KORU, SOXL로 이동....연말 되면서부터 장은 거래량도 없고 조용했는데, 나도 그 이후로는 거래 없이 관망. 해외주식 양도세 때문에 마무리되는 29일 월요일에 정리매매만 했다. 충격적이게도 올해 미국주식 수익률이 마이나스....라서 플러스 난 것들 전부다 매도 후 재매수 해줬다. 산타랠리 오는듯 하더니 금,은 빠지면서 시장도 같이 좀 빠지면서 같이 빠졌는데, 새해 첫날 국장 비롯해서 반도체주가 오르면서 큰 선물을 받았다. 작년 말에 이렇게 올라주지.....내 양도세.....ㅠ
국장

코스피도 미장 따라서 14일 이후 지지부진. 18일 저점 찍고 반등했고, 저항라인에 있다가 29일 배당락일에 떨어질 줄 알았는데 큰 양봉 그리면서 상승하고, 1월2일인 오늘은 급반등을 해버렸다. 기술적으로는 굉장히 좋아보이는 자리. 큰 이슈만 없으면 4500까지는 금방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마저 드는 날이었다.
화장품 5% (코스맥스, 실리콘투)
금융증권 10% (키움, 한국금융지주, KB금융)
반도체 30% (삼전, 하이닉스) 신용 20%
전력기기 2%(현대일렉트릭) 홀드
현금 6%
소계 53%
화장품은 계속 지지부진 하다가 연초에 대통령 방중 이슈로 급상승, 금융증권은 지수 올라가니까 따라가고 있다. 삼전 하닉은 박스권 상단 테스트하고 있어서 연말에 혹시몰라서 현금 소량확보 했는데 저항선 뚫고 상승. 저번에 현금 다 소진했다가 쳐맞았던 걸 생각하면, 그래도 성장하지 않았나 싶긴 하다..... 사실 다시 따라붙어야하는 자리긴 한데, 워낙에 비중이 높아서 이정도 현금은 가지고 갈 생각이다. 여기저기서 1분기 반도체 콜이 나오는 걸 보면 오히려 경계감이 생기는데, 윤센 말처럼 수익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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