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는 추세추종 원칙 무시하고 버티고, 화욜에는 추세 다시 살아났으니 버팀.
목요일에 실버 재급락 하면서 하락하자 오전에 매도해서 현금 더 마련하고, 금욜 오전에 삼하 다시 풀베팅
큰변동성에 원칙수정. 트레일링 스탑 라인을 20일선으로 넓게잡고, 올라가면 현금 10%는 필수확보.
비중
미장 - KORU 8%, SOXL 4%, GOOGL 7%, NVDA 5%, 달러 6% - 소계 30%
국장 - 삼성전자 25%(+신용 20%), 하이닉스 27%(+신용 20%), 화장품 6%(에이피알,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경동나비엔 1%, SOOP 1%, HD현대일렉트릭 1%, 금융증권 4%(한국금융, 키움, NH), 현금 5% - 소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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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투자일기 쓰고 매매게획 세우면서, 한 3% 빠지겠지? 했는데 월요일에 5% 사이드카까지 쳐맞음. 추세추종 원칙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으나, 하닉 매수당시 가격인 75만원을 깨지도 않았고 원자재 청산 마진콜 때문이라는 유동성이슈 때문이라는 생각에 이악물고 버텼고, 화요일에는 오히려 하락폭보다 크게 반등해서 추세회복하길래 소량 팔고 냅뒀다.
그러나 ...

![[투자일기] 새해 벽두부터 불반등. 언제 팔지? 25년 결산.](https://post-image.valley.town/qem7TmDRb-Vcz-GM3G92g.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