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물 4.5%넘어가면서 주식시장 급락, 삼하 5일선 하회
한달반 미친듯이 달렸으니 쉴때 되긴 했잖아?
나는 횡보장 진입 후 다시 상승할거라고 생각. 아직 잔치 안끝났지? 제발!
비중
미장 - 달러 17%
국장 - 하이닉스 25%, 삼성전자 3%, 증권주 1% 원화 54%
복기
저번주는 계속 홀드. 월요일까지 잘 버텼다.
5월 12일 화요일에 급락할때 꺾였나? 싶어서 아직이라고 생각 하면서도 장중 휩쏘에 공포에 비중을 줄였다가 말올하길래 소량 매수.
13일 수요일에 마이너스로 시작해서 하닉이 10%가까이 오르면서 양전하면서 전고를 넘겼다. 나는 개미털기 당했다고 생각하면서 비중확대.
14일 목요일에는 높아진 평단 때문에 계속해서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그래도 홀드.
15일 오늘 장중 내내 원웨이로 하락하면서 삼전하닉 둘다 종가기준 5일선 하회. 추세가 꺾였다고 판단해서 거의다 매도해주었다. 장중에 기술적 반등을 노리고 들어갔다가 결국 손절로 마감. 계좌 전고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에 급하게 매수했고, 기술적반등에 일정부분 매도하긴 했지만 결국 약손절로 마감.
잘못한점
종가를 기준으로 추세를 판단했어야했는데, 탐욕과 공포때문에 '이번에도' 장중 하락에 매도
그때문에 스텝이 꼬이고 하닉 전고를 돌파할때 줄였던 비중 추가매수
오늘도 마찬가지로 장중에 대응하다가 결국 손해로 마무리
단타나 장중대응을 하다보면, 확률적...

중간에 쓰신대로 "단타나 장중대응을 하다보면, 확률적 우위 없이 사실상 거의 5:5로 홀짝게임을 하는거나 다름없음"이 핵심인 것 같네요..
그런데도 계속 사고파시는 이유는 혹시 다른 전략이 있으신걸까요?

그래도 50%보다는 높지 않을까? 하는 나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욕심....그리고 제 일 특성상 장중에 시장을 계속 볼 수 있다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간단히 말해서 절제를 못하고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