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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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키는대로 살기
0927 성상현 부부장님
패권 국가들은 전세계 GDP의 비중이 20% 이하로 떨어지면 패권을 잃어왔다. 미국은 1960년대 gdp 비중이 40% 였으나 현재 25% 수준
Gdp 대비 부채 비율을 줄이는 방법은 재정을 완화하고, 인플레를 잠시 무시하며, 성장을 키워야한다. (부채를 갚거나 줄이는 방법은 쓰지 않는다.)
광의통화 확장을 위해선 통화량만큼이나 통화유통속도도 중요하다. 미 정부는 통화유통속도 팽창을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에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을 어떻게 늘릴까? 관세를 활용한다면?
블록체인 위에서 24시간 정산되고 스마트컨트랙트로 자동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온체인 데이터에서 USDC의 회전율은 10~40 수준에 달한다.
이는 전통적 달러보다 수십 배 빠른 속도. 같은 100달러라도 은행망에서는 몇 번 돌지 못하지만,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되면 수십 번의 거래를 순환시킬 수 있다.
과거 버블 장세에서 기업의 순수익률이 꺾이면 버블이 무너진다. 아직 AI 관련 기업들의 순수익률이 꺾이지 않았으므로 향후 2~3년 괜찮을 것으로 보임.
환율이 오르는 이유는, 미국의 지급준비금 축소 & 한국의 관세 불활실성 (3500억 달러)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