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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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키는대로 살기
RP 레포: 금융기관이 연준에게서 돈을 빌림
RRP 역레포: 연준이 금융기관에게서 돈을 빌림
(실질적으로 돈을 빌리기 위해서라기보단,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는 목적이 강함)
IORB: 지급준비금에 대해 은행에게 지급하는 이자 금리
SOFR: 레포 시장 금리. 1일물 금리
일반적으로 IORB > SOFR 이어야 함. 그럼 시중에서 대출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
머니마켓펀드 등은 IORB를 이용하지 못함.
IORB는 은행만 이용할 수 있음.
따라서 머니마켓펀드(MMF), GSE(패니메이/프레디맥), 사모펀드, 금융기관 등에서는 유동성이 많을수록 SOFR에 돈을 공급하고자 하니, 수요보다 공급이 높아지므로, SOFR 금리가 내려가게 된다.
그러나, SOFR > IORB 인 상황이 발생하면, 시중 대출에 이상이 발생했다고 판단할 수 있음.
대출 금리가 올랐다 -> 대출 해줄 자금이 부족하다. -> 대출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
추가로 메르님 블로그에 글 중 관련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첨부
이게 헷갈리기 참 쉬운 개념이긴 합니다.
조금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연준을 은행의 은행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합니다.(연준을 은행, 은행을 우리와 같은 소비자로 생각)
지급준비금이란 은행이 단기자금을 연준에 넣어두고 이자를 받는 상품입니다.
즉 시중은행은 지급 준비금이 많을 수록 여유롭고, 지급준비금이 작을 수록 유동성이 부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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