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진스 미팅
차례
이번 미팅의 메인 테마 2개
GEICO vs NICO(=National Indemnity/재보험) = “단기 플로트 vs 장기 플로트”
“플로트 감소 전망(2016) → 증가 전망(2019)”의 전환 이유
GEICO의 “복제 불가능성”에 대한 합의된 답
버핏의 “무한한 캔버스/그림” 비유가 열어준 관점
미래 파트: 자율주행/AI가 보험에 미칠 영향
1) 이번 미팅의 메인 테마 2개
A. “보험업 = 리스크 가격결정 게임”으로 재정의
보험업은 리스크를 ‘정확히 가격에 반영’하는 능력이 전부에 가깝고, 그래서 투자와 구조적으로 닮아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
핵심 문장들:
“(투자에서) 가치를 평가하는 것보다 리스크를 평가하는 게 더 본질적일 수 있다.”
“데이터 부족 상황에서는 보험료 책정은 과학보다 예술에 가깝다
→ 그래서 상한선/안전마진/거절(Do Nothing)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