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25강. 채권은 정말 주식을 헷지해 줄까?
지난 시간
매크로에 대한 분석을 어떻게 수익으로 전환할 것인가?
바텀업: 기업 가치평가 과정에서 적용
탑다운: 사이클이라는 렌즈를 통해 적용
경제지표 → 경기 사이클 → 자산군 및 섹터
자산군: 비슷한 성격과 위험 구조를 가진 자산들의 묶음
주식, 채권, 원자재, 외환, 부동산, 암호화폐 ...
매크로에 대한 뷰를 나의 확률적 우위로 발현하기 위해서는, 자산군의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
경기 침체 → 주가 하락 → 안전자산 수요 → 국채 금리 하락 (국채 가격 상승)
=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면,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국채를 담아야 한다
60:40 포트폴리오
주식 60%, 채권 40%로 자산을 배분하는 전략 → 매우 전통적으로 인기 있는 포트폴리오
하지만 ... 이 포트폴리오가 망가지는 시기가 있다
시장의 관심사가 성장
→ 주식과 채권이 반대 (경기 호황 → 기업 이익 → 주가 상승 + 채권 하락)
시장의 관심사가 물가
→ 주식과 채권이 함께 → 분산 효과 망가짐 (물가 급등 → 금리 인상 → 주가 하락 + 채권 하락)

자산군에 대해 무엇을 공부할까?
첫째,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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