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26년 대규모 설비 및 교체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 시행이 발표됨
소비품 이구환신을 지원하기 위해 1차 자금 625억 위안을 하달함
올해 중국의 소비지원정책은 재화소비에서 서비스소비로 그 범주를 확대할 계획이나, 우선적으로는 메인 소비인 재화소비 지원을 지속
부동산시장에 중대한 호재도 발표되었는데, '26년부터 개인이 보유 기간 2년 미만의 주택을 외부에 매각할 경우 부가가치세 징수율을 기존 5%에서 3%로 인하하기로 함.
2년 이상 보유한 주택은 부가가치세를 면제한다고 밝히기 까지 함
중국에 연구원에서는 이번 정책이 중고주택 거래 비용을 대폭 낮춰 중고주택 거래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만, 동시에 시장 공급 물량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함.
26년초에는 양회 자체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지원이 출시되는 시기임에 따라 올해도 자본 시장의 번영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
1월은 전기전자, 비철금속(전략적 자원 및 경기회복 관련주)가 유망해 보임
참고로, 현지 중국 증권사의 1월 추전 주는 중지쉬창(광통신 및 데이터센터용 광모듈, 광통신 장비 개발, 제조 기업) 인기가 높게 나타남.
7일까지 예정된 한국 대통령 국빈방중과 이에 동행하는 4대그룹, 그리고 크래프톤, sm엔터, 패션그룹형지 등 기업들의 스토리에도 관심 필요
최근 중국의 철강 수입량이 늘어나는 신호가 나왔다. 부동산문제가 쉽게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중국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 소비 확대로 이어지고, 전 세계의 GDP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에너지]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26.1.5. 하나_윤재성)](https://post-image.valley.town/ZBd2cX6J3ylvO0wNL2Fb3.png)
![[조선] 후판가격은 지속 하락중](https://post-image.valley.town/bbUs75V-zdDamadHAqqCJ.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