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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인화정공 Ir담당 통화(26.2.13)
숲을 보는 사람이 되자🟡기업&산업 분석

[조선업] 인화정공 Ir담당 통화(2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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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2026.02.13조회수 109회
  1. 무상증자는 조만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함.(이제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함)

  2. 과거 현대 물량은 어느정도 가져왔지만, 다 가져오지는 못한듯.

  3. 에어제타는 PEF에서 알아서 진행하고, 현대글로비스가 1대주주로 올라선 뒤 알아서 하고있어서 인화정공도 기다리는 입장. 감놔라배놔라 할 수 없다고 함.

  4. 현재 가동률은 과거 호황기 때의 풀가동률 기준으로 작성되어 낮아보인다고 함.

  5. 공장 가동률은 앞으로 급격히 올라가기는 쉽지 않을 듯

  6. 현재 조선 전방산업은 3~4년정도는 좋아보이나, 엔진쪽 증설을 더 하거나 하지는 않을 듯

  7. 실린더커버나 플래이트 장비를 늘리기보단, 다른 회사를 인수하는 방향으로 생각 중이라고 함.

  8. 과거 해동. 삼환 인수한 것 처럼 인수할 대상은 계속 물색중임

  9. Ir에 대해서는 크게 긍정적이지 않은 듯.(창원에서 여러 회사와 함께 하는 IR정도만 계속 진행할듯)(서울가서 IR하는걸 생각보다 귀찮다고 생각했던 것 같음)



  • 아마(1분기 내) 조만간 주주환원정책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그럼 주가는 한번 크게 상승 가능할듯)

  • 하지만 에어제타는 현대글로비스측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할 것 같음

  • 실린더커버와 같은 기존 제품의 매출상승은 크게 이뤄지지 않을 것 같음...


  • 현재 인화정공의 투자아이디어는 3가지 정도 되는 것 같음

  1. (26년 상반기 내) 무상증자같은 투자자 가치 재고활동이 있을 것 같음

  2. (26년 하반기) 에어제타의 상장관련 모멘텀을 받을 수 있을 듯 -> 글로비스측 전화해봐야함

  3. (27년 이후?) 새로운 회사 인수하는 전략이 나올 수 있음...

  4. 본업에서의 성장은 크게 없을 것 같음.


  • 글로비스 전화해봐서 에어제타 상장이 하반기에 가시화 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이게 늦어진다면 상반기 무증이벤트 받고 매도하는 전략도 좋아보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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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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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차 투자 경험을 가진 30대 직장인 투자자입니다. 첫 주식투자는 퀀트 투자로 시작하였고, 현재는 산업의 '내러티브(Narrative)'와 기업의 '실적(Numbers)'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탑다운(Top-down)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미중 패권 전쟁이라는 거대한 변곡점 속에서 반도체, 전력, 조선, 방산 등 전략 자산 성격의 산업군에 대해 공부하고 있으며, 2024년 말부터 조선업의 구조적 성장에 주목해 긴 호흡으로 동행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시장의 이면에 숨겨진 기회를 포착하고자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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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스콘
2026.02.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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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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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6년 현재, 조선 슈퍼사이클은 피크아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