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아주 단순한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금리가 오르니까 일본에 금리 수혜주를 사면 되지 않을까 그러면서 일본의 이자를 걷는
이들 그러니 부실채권을 관리하는 사업을 알아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부업에 대하여 인터넷을 검색하였고 우리나라의 이자 제한 법의 탄생과 연 1000%를 부과하는 상품이 나왔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일본시장에 대하여 궁금하여 구글로 검색을 하였습니다.


구글이자제한법 검색 및 번역을 하며 그 밖에 신문기사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부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중
건설업,제조업,서비스업,음식점,소매업의 폐업이 증가하였다는 내용이 있었고

그래서 대부업체에 사람들이 얼마나 빌려는지 궁금하여 살펴보았습니다.




https://www.j-fsa.or.jp/topics/news/
위의 자료로만 보면 대출잔액 계약건수가 등 결국 최종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대출에 무담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저의 해석은 대다수 국민은 자국(일본)에서 혜택을 입지 못했다는 게 제 결론입니다.
(일본은 주식시장의 상승 그리고 외국인들에 부동산 상승으로 버블시기를 넘겼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담보 그리고
주택이 많다는 것은 이들은 주식도 다른 자산도 아주 적었다가 저의 해석입니다. 그러나 대출에서 유담보 자산이 2순위인것을 보면
상대적으로 개인의 반대편에는 기업에 있었고 돈이 기업가 일부의 사람들에게 갔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

와~ 재밌는 글입니다. 감사히 읽었습니다.

Pioneer감사합니다 제가 놓친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일본에 투자한다면 원금의 수익금을 복리로 재 투자는 정확한 정보가 나올때까지 지양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다면 이익의 60프로초과는 정말 확신있는 분 아니면 조심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