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켄슈타인 <논리철학논고>의 마지막 문장인데, 철학 이야기를 할건 아니고
보편적인 뜻으로 확장해봐도 좋아하는 문장 중 하나였습니다.
이전 글들에서 개인의 경험을 시간에 쫒겨 정신없이 설명하다보니
마치 '주식은 이런식으로 해야한다'는 뉘앙스로 느껴질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목의 문장처럼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침묵하는 걸 선호합니다.
주식은 개별성이 강한 분야이고, 게다가 전 밸리AI에서 추천하는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수익을 추구하고 있으므로, 그런 의도는 없었다는 걸 밝히고싶습니다.
'단기매매로 주식을 시작한 이유 : 피드백 주기'
'알파 찾기'
'중첩 확률'
'단기매매가 로우리스크로 극단적 수익률 가능한 수학적 이유 + 실전에서 굉장히 어려운 이유'
'복리효과 : 안정적으로 베팅 키우기'
'실전에서 분석과 직관'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외주(아웃소싱) 활용하기'
'학습효과와 하이먼민스키 모델'
'주식하며 후회했던 결정들'
'패턴의 생성 / 확산 / 소멸'
'정형화 시도와 심리전'
'레버리지 사용 타이밍'
'인과관계라는 족쇄 : 창발성'
위에서 말했다싶이 주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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