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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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는
어떠한 투자를 지향하는가?
매달 적립식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투자자입니다.
단기적으로
수익을 쫓아 사고 팔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여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합니다.
전세계로 다각화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목표로 합니다.

https://www.valley.town/newsroom/market/670f5df2eaf711ae87aca56a
에디터의 한마디
금리 인하 수혜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곳 중 하나는 부동산입니다. S&P 500 부동산 섹터는 YTD로 약 9% 상승하면서 약 23% 오른 S&P 500 지수에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부동산 섹터가 반등하기 시작한 4월 중순부터 수익률은 약 24%로 같은 기간 16% 오른 S&P 500 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주 시의적절하게 부동산 주식에 투자한 거장이 있는데 바로 스탠리 드러켄밀러입니다. 드러켄밀러가 2분기에 금액 기준으로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MAA, 4번째로 많이 매수한 종목은 CPT였습니다. 둘 다 리츠이고 보유한 아파트들이 선벨트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드러켄밀러가 리츠를 선택한 이유는 배당금도 있겠지만, 부동산 중에서도 비교적 저평가된 곳에 투자하겠다는 의도가 보입니다. 전국 기준으로 1분기 주택의 Cap Rate는 약 6%, 선벨트 지역의 Cap Rate는 약 8%였습니다. 반면 선벨트 지역의 주택 가격은 전국 주택 가격의 중간값을 밑돌고 있고요. 리츠 투자를 생각 중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한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