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5 증시 코멘트&전망 - 시장이 겁먹은 사이, 메모리 논리는 강해졌다

그린
2026.06.05조회수 286회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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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구조적 변화를 읽고
경제적 해자를 탐색합니다.
세상의 변화 경로를 시나리오로 설계하고
상상이 실제 숫자로 증명되는 과정을 추적해
장기 투자합니다.
투자가 고통이 아닌 미소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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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 실적을 우려로 받아들이며 기술주 약보합, 다우 상승 마감
어제 미국 장초반 반도체 종목이 대체로 하락했는데, 동시에 다우 지수는 상승하며 다행히 순환매가 진행됨. 주로 금융, 헬스케어 등 경기 방어주 위주의 상승이 나왔는데, 가치주 상승은 투자자들이 주식 비중을 줄이기보다, 아직 시장 상승을 보는데 잠깐 쉬어가는 구간이라고 인식한다는 뜻임. 4~5월간 증시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여기서 추가 상승을 위해서라도 기간 조정이 어느정도 필요함. 장세가 수급 장세로 돌아섰다면 이격도가 크게 벌어지지 않고 그간 소외되었던 종목으로 대응하는게 단기 전략으로 유효함. 반도체 소부장을 좋게 보는 이유임. 코스피 대비 코스닥이 소외되면서 향후 메모리 사이클 및 파운드리 쪽에서 좋아질 기업이 저렴한 구간이라고 봄
이스라엘-레바논의 휴전 합의 소식에 지정학 우려는 다시 완화 되었고, 국제 유가는 92까지 다시 하락함. 트럼프 대통령이 전면전을 피하고 휴전을 유지하고 싶어한다는걸 다시 확인하며 시간은 더 걸리더라도 중동 불안은 결국 해소되는게 방향성이란걸 다들 확인한 것. 어제 하원에서 대통령의 독단적 조치를 제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며 정치적으로도 제약사항이 생겼음. 덕분에 장초반 하락하던 증시의 낙폭이 일부 회복되어 마감하긴 했음
다음 주 중요한 일정이 많은데, 일단 월요일은 애플의 WWDC, 수요일 미국 CPI, 목요일 PPI가 발표될 예정임. 물가지표는 클리블랜드 연은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을 미리 참고하고 있는데, yoy 수치는 전월 대비 크게 튀는건 없고 오히려 소폭 하락임. 그리고 그 다음 주에는 케빈 워시가 데뷔하는 첫 FOMC가 예정되어 있기에 쇼크가 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봄. 물론 주말 간 미-이란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될 경우 물가 지표는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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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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