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8 증시 코멘트&전망 - 연준의 시대가 끝나고, 재무부의 시대가 온다

그린
2026.06.18조회수 232회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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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미국 증시는 매파적 FOMC로 금리인상 우려에 하락 마감
케빈워시의 FOMC는 다소 매파적이었으나 무난하게 지나갔음. 매파적으로 보인 것일 뿐이라는 생각도 드는건, 마이런이 5월에 사퇴하면서 점도표가 상향되어 보이는 것도 어느정도 영향을 줬을것임.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당 수준 상회한다고 평가했고, 경제 전망에서도 PCE를 기존 2.7에서 3.6%로 상향. 코어PCE도 2.7 -> 3.3으로 상향했음. 그럼에도 인플레이션의 서막은 아니라고 언급함. 이에 모건스탠리에서는 매파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분석하긴 했음. 성명서를 많이 간소화 했는데, 기존 표현을 없애고 포워드 가이던스도 앞으로 없다고 발표함. 이 외에도 기존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많이 표현했고, 다섯 개 부문에 TF를 만들어 개선 작업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함. 점도표도 크게 비난했기에 앞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음. 특히 내가 주목한 부분은 재무장관을 언급한 부분임. 그와의 주간 회담이 매우 유용하며, 연준의 권한은 제한적이어야 한다고 언급했음
앞으로 미국 경제는 보완적 통화정책 및 주도적 재정정책이 이끌어갈 것으로 봐도 됨. 점차 FOMC를 투자 전략에 덜 중요하게 활용할 필요가 있을듯. 이상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는게, 원래 연준의 역할이 없었으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커졌었음. 금융 안정이 필요한데, 은행이 파산하고 역할을 못하다보니 그 빈틈을 연준이 메웠던 것. 그러다 최근 각종 규제가 생기면서 은행 건전성이 ...

저도 흡수중입니다 뇸뇸뇸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