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6 증시 코멘트&전망 - 메모리 비중 유지, 우주 분할 매수

그린
2026.06.16조회수 244회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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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구조적 변화를 읽고
경제적 해자를 탐색합니다.
세상의 변화 경로를 시나리오로 설계하고
상상이 실제 숫자로 증명되는 과정을 추적해
장기 투자합니다.
투자가 고통이 아닌 미소가 되는 곳,
Grin Investment


[매크로]
미국 증시는 미-이란 종전 합의 소식에 상승
대형 기술주 위주로 크게 상승했는데 종전 합의 소식 때문이기도 하고,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수급이 돌아온 것으로 해석하는 의견도 있었음. 미-이란 합의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후 통행료 징수 관련 논란이 남아있긴한데 미국은 통행료 없는 개방이라고 하고, 이란에서는 60일 간 무료 이후 서비스 수수료 명목의 징수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음. 또한 이란에 재건 자금을 제공하는지, 향후 동결 자산에 대한 처분, 핵협상 등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19일에 사인을 하려면 미국이 이러한 요구 조건을 다 들어주고 실질은 챙기지 못한 채 대외적인 명분만 혼자 챙기고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을듯. 물론 사실 파악은 더 필요한 상황인데, 종전이라는 방향이 변할리 없으니 유가 하락 여부에 주목하며 지켜볼 일
[바텀업]
M7은 전종목 상승
엔비디아는 250억 달러의 회사채를 발행했고, 850억 달러가 몰렸다고 함. 동시에 주가는 상승했는데, AI 기대감으로 봐도 되고 아직 투자자들은 빚을 내도 자금을 어디에 쓸지 기대하는 상황. 용도는 기존 부채 차환, 자사주 매입, 오픈AI, 앤트로픽 등 AI 기업에 투자 자금으로 활용한다고 함. 엔비디아는 공급망 뿐 만 아니라, 전반적인 AI 생태계를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계속 보여줬음. 향후 로봇, 자율주행, 우주 AI 등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도 지속할테고, 이러한 움직임은 멈출 수 없기에 긍정적으로 보고 투자하면 된다고 봄. 그보다 이번 채권 발행의 가장 큰 의미는 엔비디아의 신용을 수치화 한 것임. 최근 S&P는 엔비디아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상향 했음. 현재 AI 씬 전반을 장악하고 주도하는 기업이기에 향후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데이터센터 개발 밸류체인 내 기업들이 금융기관과 협상할 때 엔비디아의 신용을 기준점으로 잡고 일부 프리미엄을 얹어 자금조달을 ...

시황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