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9 증시 코멘트&전망 - 수급이 만든 하락, 펀더멘탈이 되돌렸다

그린
2026.06.09조회수 191회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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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구조적 변화를 읽고
경제적 해자를 탐색합니다.
세상의 변화 경로를 시나리오로 설계하고
상상이 실제 숫자로 증명되는 과정을 추적해
장기 투자합니다.
투자가 고통이 아닌 미소가 되는 곳,
Grin Investment


[매크로]
미국 증시는 젠슨황의 AI주 기회 발언 및 중동 우려 완화로 상승 마감
트럼프는 이란-이스라엘의 휴전 협상을 언급하며 중동 불안을 해소 시킴. 이란은 이스라엘이 공격 중단을 발표했다고 했고, 파키스탄은 미-이란 휴전도 임박했다고 발언함. 이후 95까지 상승하던 유가는 재차 91까지 하락함. 이후 젠슨황이 이번 하락은 AI 종목에 기회라는 발언이 이어지며 반도체 섹터 전반의 급등으로 이어짐. 특히 펀더멘탈이 변한게 없기에 각종 증권사에서도 이번 하락이 매수 기회라는 의견이 지속되며 급락을 진정시킴
[바텀업]
M7은 엔비디아, 테슬라 상승
최근 블룸에너지 주가 흐름은 좋지 않은데, 플루언스에너지 영향이 있다고 봄. 엔비디아가 ESS를 표준으로 제시했으니 소외된거 아니냐는 의견이 합리적이긴 함. 그래서 플루언스에너지 또한 일부 투자해야 할 종목이라고 봄. 그럼에도 최근 데이터센터 병목은 여전히 가스터빈 및 변압기, 숙련 노동자 부족 등에 기인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Time to power 관점의 SOFC는 해자를 가지고 있다고 봄. 가스터빈을 늘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를 설치할 숙련 노동자 자체가 적다면 이러한 병목이 해소되긴 쉽지 않음. 그래서 최근 오라클의 프로젝트 쥬피터 및 네비우스의 프로젝트 등에서 가스터빈을 대체하기 위해 SOFC가 채택되고 있고,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는게 합리적임. 최근 블룸 CEO는...

늘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