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둔기계
구독자 120명구독중 47명
은둔지
자본 보전: 손실을 얼마까지 견딜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전까진 아무것도 시작하지 마라
일관된 이익: 손익에 따라 위험수준 조절(꾸준한 수익 추구), 많이 벌었으면 다음 베팅에 좀 더 리스크 테이킹
맨 처음에는 야금야금 벌고, 좀 번 다음에는 더 공격적으로 운용 -> 이노텍 이익보고 공격적 투자하는 나와 일치
1, 2번을 이룬 다음에는 투자 규모 확대(벌어놓은 게 있으니), 물론 수익을 거둘 확률이 높을 때에만.
새 회기가 시작될 때는 누적 이익이 없으므로 새 포지션의 규모가 작아야 한다.
그리고 손절매 포인트를 미리 정해놓고, 이 지점에 이르면 잘못을 시인하고, 포지션을 청산한다!
첫 번째 포지션에서 실패하면 다음 포지션 규모는 손실 금액에 비례해서 축소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회기가 끝날 때까지 자본이 바닥날 일이 없다.
반대로 이익이 발생하면 일부는 남겨놓고 일부는 다른 포지션에 더하는 방법으로.
유리한 확률임을 인지하는 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