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가드 설립자. VTI 출시
S&P500 수익률을 5년 단위 수익률과 30년 단위 수익률로 비교해보면
→ 5년 단위 수익률은 대체로 10~20%에 분포하나, 2000~2010년과 같이 10여년 동안 수익률이 안나는 구간도 있음
→ 30년으로 늘려보면? 1950년부터 수익률 10%를 Flat하게 보여준다
"전체 시장"을 사서 "30년"간 "보유"한다는 의사결정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성과가 모든 자산 성과를 압도
→ 인덱스 펀드
고트락스 가문 이야기 : 어떤 가문이 너무 부자여서 미국 주식을 100% 가지고 있다. 가문 내에서 본인의 부를 더 늘리기 위해, 모두가 어드바이저를 고용을 한다. 상장된 주식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이익을 100이라고 하고, 어드바이저가 그 중 1%를 가져간다고 하면, 가문 전체로는 손해보는 게임이 된다 → 펀드가 인덱스펀드를 이기기 어려운 이유
위 내용에서 30년간 보유(→가만히 있는다) 가 중요한 이유 이기도 함
그럼, 왜 시장은 선별적으로 (ex.미국 시장) 성장하는가?
A1) 경제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해서? → GDP 성장률과 연간 주식 수익률은 상관관계가 적다
A2) 국가별 ROE - PBR 의 상관관계가 높음 → 주주가치가 존중 받는 시장. 자본주의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할 필요는 있다
ROE ?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 투입한 자기 자본에 비해 기업이 어느 정도 이익을 내었는가 (영업 효율성 지표)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부채를 제외한 자산)
: 벌어놓고 쌓아두기만 하는 기업의 ROE는 낮다
: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발행 주식 수를 감소시켜 자기 자본의 총액을 줄일 수 있다 → 주주환원
(물론 순수 자본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것도 확인해야 할 Point 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