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물 국채 경매, 20년만에 5% 경매 가능성은?

30년물 국채 경매, 20년만에 5% 경매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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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짱
2026.05.13조회수 98회

마지막 5% 경매

30년물이 입찰 yield 기준으로 5%를 넘긴 것은 2007년 8월 9일이 마지막이다. $5B 입찰에서 high yield 5.000% 정확히 stop, bid-to-cover 2.18, indirect 22.5%. 그 직전 2007년 5월·6월 입찰은 4.85~4.90%대였고, 2007년 가을부터는 신용위기 확산으로 yield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5% 위 입찰은 다시 나오지 않았다.

그 후 19년이 지났다. GFC, ZIRP, QE 1~4, COVID 패닉, 2022~24년 인플레이션 사이클 — 어떤 국면에서도 30년 입찰 yield는 5%를 못 넘었다. 2023년 10월 19일 secondary market 5.18% intraday 터치가 가장 가까웠지만, 그때 11월 입찰 yield는 4.769%로 stop. 2025년 5월 21일 20년물 5.047%에 끌려 30년 secondary가 잠깐 5% 위로 갔지만 입찰 자체는 없는 날이었다.


5/13/2026은 진짜 19년 만의 5%+ 30년 입찰 가능성. 단순 round number가 아니라 한 세대의 분수령이 될 수 있을지.


현 상황 — New Issue $25B

  • 발행 type: New Issue (분기 refunding의 신규 30Y, 만기 2056/5/15)

  • Size: $25B (지난 3분기 동일, surprise factor 없음)

  • 입찰: 5/13 13:00 ET (10:00 PT)

  • Settle: 5/15 (금)

  • 5/12 오후 기준 30Y secondary: 5.03%

  • Pre-auction WI 예상: 5.03~5.06%

신규 발행은 reopening보다 base tail risk 평균 +1.8bp 더 높음 (2.4배). 같은 size·같은 macro setup에서도 신규는 항상 약함 — 새 CUSIP, 거래 이력 없음, 3일 연속 refunding burden (3Y+10Y+30Y) 누적.


역대 비교 — 30년 입찰 yield 추이

image.png

최근 7번 $25B 30Y NEW issue 평균:

  • 평균 high yield: 4.71%

  • 평균 tail: +2.0bp (mild tail bias)

  •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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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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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직장 생활하고 있습니다. 매크로 환경에 대한 연구를 더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