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측과 수요 측, 어디가 더 우세하나




https://www.valley.town/premium/wsaj-column/daily-insight/6a29593d7745f06ad79e29b6
인사이트 글을 참고한 생각 정리...
수요
생산성이 올라가면 기업들의 이익이 늘어나고 개인의 임금 상승 기대감이 커진다
기업들은 이 이익으로 자본 지출을 늘리고 개인은 늘어난 임금을 바탕으로 소비·투자 등에 대한 지출이 늘어남
그러나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산출물은 미래에 산출될 것들이고 확실하지도 않다
불확실하고 현재가 아닌 미래에 기여할 생산성 향상이라는 요소가 현재의 수요를 자극한다
미래의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한 현재의 과도한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돈의 가격을 올려야 한다
공급
생산성이 올라가면 산출물이 늘어난다
늘어난 산출물은 낮은 단위 당 비용으로 생산된다
낮은 단위 당 비용으로 산출된 상품·서비스 등은 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즉, 생산성 향상이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

차트를 보면, 금리를 인하했다가 인상했다가... 하는 모양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본격적인 생산성 향상이 산출물의 단위 당 비용을 낮추면서 효과를 발휘하는 듯 하자 금리를 내렸으나 되려 자산시장을 지나치게 자극했을 때는 금리를 인상하는 모습이다
90년대와 다르지 않게 우리가 서있는 현재에도 이러한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아직 AI 로 인한 생산성이 산출물의 단위 당 비용 하락 등의 디플레이션 효과(이는 현재 검증 단계)보다는 자산시장 과열의 양상을 띠는 듯 보인다
이것이 과도해지면 90년대처럼 금리 인상의 기조로 돌아설 여지도 충분하다고 생각
기업들이 체감하는 AI 의 효용은 어떤가?
1.비용 측면

기업들이 기존에 생각했던 비용 절감 규모에 비해 훨씬 못미치는 비용 절감만을 해내고 있다는 것은 생각보다 AI 로 나오는 산출물의 단위 당 비용 절감이 늦어질 수 있다
그리고 리서치 중 든 생각 중에 "비용 절감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는 회사들은 그럼 뭐지?" 라는 생각...
개인적으로 AI 를 ...




